장성철이 나와서 이야기 하는데,
송언석이 그런 망언을 한 이유가 결국은
경북도지사 출마를 노리고 있기 때문이라네요.
좀 너무 이상한 게
저딴 발언을 하면 경북 사람들이 자길 찍어줄 거라고 믿는 것도 웃기지만,
저 발언으로 실제로 표를 얻게 될 거라는 것도 더 웃긴 상황이긴 하네요.
대구 경북 사람들도
지난 수십 년 동안 국민의 힘 찍어서
지역 경제가 폭망하고 있는 건데
왜 계속 경주마처럼 한 곳만 바라보는 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되네요.
경북도지사 송언석에
대구시장 김재원이나 이진숙이면
전국 선거는 볼 것도 없겠네요.
폭망의 길로 한발짝 한발짝 다가서는 게 딱하기도 하고
스스로 쌓은 업보인 것 같기도 하고 그렇네요.
제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그들이 정치를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방식으로 접근하지 않는다는 걸 입증할 뿐입니다.
시간이 지날 수록 더욱 심해집니다.
마치 예수재림을 무조건 믿는 것이 기독교인의 기본자질인 것처럼
국힘이 시키는대로, 종교활동처럼 투표할 뿐입니다.
동네 어르신들이 죄다 TV조선을 보시고 TV조선에서 제공하는 뉴스만을 신봉하시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