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주요 당직을 가지고 다른 당에 가서 부적절한 발언을 했으니 신상필벌은 당연한 조치이긴 하죠.
그런데 당원권 1년 정지는 과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본인이 사과를 했고 자숙하고 상황에서 저 징계는 너무 과도한 조치라 생각하는데 재심하는 절차가 있는지 모르지만 다시금 검토를 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민주당 주요 당직을 가지고 다른 당에 가서 부적절한 발언을 했으니 신상필벌은 당연한 조치이긴 하죠.
그런데 당원권 1년 정지는 과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본인이 사과를 했고 자숙하고 상황에서 저 징계는 너무 과도한 조치라 생각하는데 재심하는 절차가 있는지 모르지만 다시금 검토를 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괜히 민주당에 부담주지말고 탈당후 본인이 사랑하는 조국혁신당가는게 어떨까싶네요
방송에서 국회에서 해당행위하던 그 많던 수박들과 반이재명계들이 징계받은 일이 있던가요? 아니 오히려 자리를 받아 영전하기도 했죠.
민주당 당직자들 보좌진들 처벌해야하는 사람들 분명히 있는데
사안이 아닌 유불리에 따라 판단이 흔들리는거 보는거 솔직히 겁나 짜증납니다.
애매한 일에 당이 대신 맞은 적이 정말 손꼽히고
그나마 당원이 생 난리쳐야 맞는 척 하는 정도니
왈가왈부 시끄러운 정도를 가지고 처벌하는 느낌입니다.
의리없는 놈들이 더 많은 듯합니다..
꼬투리 잡을게 없으니 그냥 싫은 겁니다.
최강욱 의원님이 진짜 큰 인물이 되길 바라신다면 지금은 매를 들어야 하는 시점이 맞습니다.
성추행 진위 여부를 떠나 본질을 흐리는 자극적인 단어 선택은 정치인에게는 독배이죠. 이준석 한동훈처럼 이슈메이커만 할 뿐 정치적 확장성은 0입니다.
여태는 민주 진영 간의 문제니 이 정도지 상대 진영이랑 문제 생기고 언론이 제대로 물면 그 때는 진짜 재기 불가예요.
이름이 오르내리고 징계위가 열린이상 강하게 처분 안할수가 없을듯 합니다.
아니면 혁신당쪽도 해결될때까지 잡음이 커질텐데 계속 끌려다니게될듯요.
어휴....진짜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