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번역)
- 오늘 보아하니 할아버지 총이 충분히 잘 작동하는 것 같아. 잘 모르겠네. 그 조준경이 2천 달러짜리였던 것 같아 :-;
- ...
- Robinson: 이 대화 삭제해.
- Robinson: 아빠가 총 사진을 원하네... 할아버지가 누가 뭘 가지고 있는지 알고 싶어 하신대. 연방 수사국(Feds)이 총 사진을 공개했는데, 그게 아주 독특하대. 지금 나한테 전화 중이신데, 받지 않고 있어.
- ...
- Robinson: 트럼프가 집권한 뒤로 아빠는 꽤 열렬한 마가(MAGA) 지지자가 되셨어.
- ...
- Robinson: 자진해서 자수하려고 해. 여기 이웃 중 하나가 보안관 보좌관이야.
- Robinson: 너가 걱정돼, 사랑해.
- Roommate: 나는 오히려 너가 더 걱정돼.
- Robinson: 미디어랑 말하지 마. 인터뷰도 하지 말고, 어떤 말도 하지 마. ... 경찰이 질문하면 변호사 불러서 침묵해.
- 메모를 읽은 후, 룸메이트가 응답했다: "뭐야?????????? 농담하는 거야?"
- Robinson: 내 사랑, 아직 괜찮아. 하지만 좀 더 갇혀 있어야 할 것 같아. 솔직히 말해서 이걸 죽을 때까지 비밀로 하고 싶었어. 너를 끌어들인 것에 대해 미안해.
- Robinson: 솔직히 말해서 이걸 죽을 때까지 비밀로 하고 싶었어. 너를 끌어들인 것에 대해 미안해.
- Roommate: 미안해, 너가 제대로 했지???? 내가 생각하기론 그들을 잡은 줄 알았는데?
- Robinson: 아니야, 그들은 미친 노인을 잡아서 심문했어. 비슷한 옷을 입은 사람을. 내가 드롭 포인트에서 내 소총을 곧바로 가져갈 계획이었는데, 그 동네의 저쪽이 대부분 봉쇄됐어. 조용해, 거의 유령 도시 같아. 차 한 대 보였을 뿐이야.
- Roommate: 왜 거기 이렇게 조용해? 차 한 대 보였을 뿐이라고?
- Robinson: 응, 그의 증오 때문이 많아. 어떤 증오는 협상으로 풀 수 없어. 내가 보이지 않게 소총을 챙길 수 있다면 증거를 남기지 않을 거야. 다시 회수하려고 할게, 그들이 이미 떠났기를 바라며. 그들이 그것을 찾은 건 아무것도 못 봤어.
- Roommate: 이걸 얼마나 오래 계획했어?
- Robinson: 약 일주일 조금 넘게 된 것 같아. 가까이 갈 수는 없는데, 그 근처에 순찰차가 주차돼 있어. 이미 그 장소를 수색한 것 같긴 한데, 위험을 감수하고 싶지 않아.
- Robinson: 차에 도착하자마자 돌아가서 챙겼어야 했나 후회돼. ... 내가 할아버지의 소총을 가져오지 않으면 제 아빠가 어떻게 할지 걱정돼. 시리얼 넘버가 있는지도 모르겠고, 그것이 나에게 연결되진 않을 거야. 그래도 감옥이 걱정돼. 옷을 갈아입은 덤불에 두고, 그들이 찾지 않길 바랄 뿐이야. 지문, 대체 어떻게 잃어버렸다고 설명하지?
- Roommate: 내가 본 건 소총이 수건에 싸여 있는 것뿐이었어...
- Robinson: 내가 총알에 조각을 새기던 거 기억나? 그 빌어먹을 메시지들은 대부분 밈이야. 만약 뉴스에서 "notices bulge wut" 같은 걸 보면 쓰러질지도 몰라. 정말 짜증나지만 그냥 두고 가야 할 것 같아...
(참고로 위에서 등장하는 연인은 남성에서 여성으로 전환 중인 트랜스젠더입니다)
검찰이 기소 과정에서 공개한 것 같습니다.
대충 내용을 보니
- 할아버지 소유의 라이플이 공격 무기였다.
- 일각의 의심과 달리 단독 범행으로 보이며, 오랜 기간 준비한게 아니라 일주일만에 급조했다.
- 본인은 범행 후 안잡힐 것으로 생각했다. (음...)
- 찰리 커크가 증오를 퍼트리기 때문에 죽여야 한다고 생각했다. (가족이 극렬 MAGA가 된 것에 대한 반감도 보임)
죽이고 싶어도, 마음으로만 간직하고 참았으면 좋았을텐데요. ㅠ
https://www.mauser.com/en/MAUSER-98/
예전 독일군이 1차대전의 제식소총을 좀 개량해서 2차대전 때 Kar98k를 썼고, 2차대전 후에는 이걸 민수용으로 개조해서 파는 물건입니다. 총열 덮개 형상은 크게 달라지긴 했습니다(미제 레밍턴 M700과 비슷해졌네요). 탄약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는데, 2차대전 때 미군용이었던 스프링필드탄(.30-06)이었다네요. 지금 7.62mm보다 탄피가 좀 더 깁니다(51mm < 63mm)
이번 범행 동기도 찰리 커크가 트랜스젠더를 반대한 것에 대한 복수인 것 같습니다.
결국 자신이 외치던 방법으로 죽게되었다는 아이러니....
여성스포츠 쪽에서 엄청나게 반발하고 국민들도 반발하는 상황에서 민주당은 성소수자를
옹호한 반면 공화당은 반대해서 여성스포츠 쪽에서 트럼프나 공화당 투표 한거라네요
페미를 옹호하는 민주당 쪽으로 여성표가 안가고 오히려 반PC 반페미 공화당에 여성스포츠가
선거표를 주는 상황이 벌어졌고 미국 스포츠계에서 이슈된 내용이라네요.
우리나라에서 남자가 여자로 성별 바꾸고 여성스포츠 나와서 싹쓸이 해버리는 그런 사건이 없었으니
이슈될 사건이 없지만 미국에서는 진보와 보수로 분열되서 서로 미워하고 공격하고
내전이 발생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라네요. 그런 과정에서 반페미니즘 반PC 불체자 몰아내고
트랜스젠더가 여성스포츠에 참여하는것 반대한다는 트럼프가 나온거고 트렌스젠더들은
PC 페미 불법체류자 트랜스젠더 등등 우호적인 민주당을 지지하고 공화당에 대한 적개심이
늘어난거라네요. 결국은 이번 사건도 미국의 진보 보수 분열된 상황에서 트렌스젠더 분노가
영향을 미쳤는지도 모르죠
2021년 미국 국회의사당 점거 폭동 직전에 "우리는 1월 6일 워싱턴 D.C.로 80대가 넘는 버스에 애국자들을 가득 태워보낸다. 이 대통령(트럼프)을 위해 싸우기 위해서다"라는 트윗을 올려 폭력행위를 선동했다.
근거없이 우기지만 말고 좀 찾아보세요.
총에서 지문을 못찾길 바란다고 하고 있고요.
AI가 그들이 찾지 않길 바랄 뿐이야. 지문, 대체 어떻게 잃어버렸다고 설명하지? 라고 번역했는데 정확한 번역은 '그건(총) 포기해야할 것 같고 그들이 지문을 찾지 못하기 바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