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당 관리를 위해 어떤 종류의 탄수화물을 먹을지 고민하는 것보다,,,채소 - 고기 순으로 배채우고 빵이든 밥이든 탄수화물은 조금만 곁들이는 게 혈당관리에는 가장 안정적인 식사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위대한발자
IP 58.♡.118.113
09-17
2025-09-17 10:2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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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도 많이 타나보더라고요. 제가 아는 분은 당뇨때문에 혈당측정기로 매번 측정을 하는데 일반적인 한식의 혈당 스파이크가 더 높게 나타나고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빵이 혈당이 더 천천히 올라서 주식을 빵으로 먹습니다(설탕 같은 첨가물 들어간 빵은 당연히 혈당이 급격하게 오릅니다)
곡물 탄수화물은 무엇보다 양이 중요하고 다음으로는 채단탄입니다. 그래서 본문에서도 밥이 괜찮은 이유로 혈당방어용 채소와 계란을 말해요. 한국에서 빵이 악명높은 게 채소 단백질로 혈당방어 안 하고 당류인 잼 발라 먹어서 혹은 밥 먹고 디저트빵으로 먹어서예요. 혈당관리 하는 사람들은 빵으로 먹을 때 채소와 단백질을 챙겨서 먹어서 밥이나 빵이나 비슷합니다. 마지막으로 100% 통밀빵은 좀 더 낫습니다. 하지만 시중에 파는 건 10-30% 통밀빵이에요. 나머지는 강력분으로 채웁니다. 안 그러면 맛이 없고 부풀지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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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 음식치고 제대로 된 거 별로 없고 검증도 안되고..... (차라리 감미료 들어간 제로칼로리는 말 그대로 제로 칼로리라도 달성했지만요...)
빵류는 그냥 적게 먹는 것이 최선이다. 저당빵들은 가격은 비싼데 그 비싼 값을 못하는 것 같습니다
(맛은 없고, 혈당관리에 도움이 되는 것도 아니고....)
예를들어 샌드위치 식빵은.... 맛있는 거 찾을 거 아닌 이상 그냥 삼립식빵 싼거(700g짜리 2천원대) 사서 냉동실에 쟁여놓고 먹는 것이 낫다는거죠.
식초물을 식전에 먹는게 도움이 좀 될겁니다.
가정에서 통밀로만 손수 만든 통밀빵이 아니라면 공장 통밀빵은 밀가루빵과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715656CLIEN
근데 실제로 훨씬 많이 먹어도 그렇게 폭증하거나 그렇지도 않죠
케바케인거 같네요
어제 의사샘과 이야기 나누며 결론은, 결국 탄수화물 총량을 줄이라고...
빨리먹으면서 소화가 잘되는 정제된 흰밀가루로 만든게 최악이죠.
먹는 속도를 줄이고 적게먹고 소화가 늦게되는 덜 정제된 빵으로가면 되고 빵만 먹기보다는 채소나 단백질 곁들어야죠 뭐
그래서 본문에서도 밥이 괜찮은 이유로 혈당방어용 채소와 계란을 말해요.
한국에서 빵이 악명높은 게 채소 단백질로 혈당방어 안 하고 당류인 잼 발라 먹어서 혹은 밥 먹고 디저트빵으로 먹어서예요.
혈당관리 하는 사람들은 빵으로 먹을 때 채소와 단백질을 챙겨서 먹어서 밥이나 빵이나 비슷합니다.
마지막으로 100% 통밀빵은 좀 더 낫습니다. 하지만 시중에 파는 건 10-30% 통밀빵이에요. 나머지는 강력분으로 채웁니다. 안 그러면 맛이 없고 부풀지 않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