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 대회를 10일 정도 앞두고 있는 시점인데, 쉬어야함에도 불구하고
어제 비가 한참 쏟아지고나서 선선해 지는 바람에 뛰고 왔습니다.
무리는 하지 말자는 취지에서 700속도로 뛰었네요~
런닝 선배님들의 말씀이 떠오르는데 "뛰면 뛸수록 런닝은 페이스가 늘고,
체중줄이면 더 심박수도 낮아진다" 라는 말이 요즘 체감이 됩니다.
일주일에 대략 40~50k 뛰는듯한데, 올해초 본격적으로 뛰기 시작해서
약 3키로 정도 감량이 된것 같아요... 하지만 5키로 더 감량이 목표인데
식단에 조금더 신경써서 건강한 몸으로 만들어야 겠습니다.
하프도 부상없이 완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