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검찰, 이화영 조사 때 술·외부 음식 반입했다"
3시간전
....
법무부가
쌍방울 불법 대북 송금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이화영 전 경기도 부지사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조사실로
술과 외부 음식이 반입됐고,
쌍방울 직원들이
김성태 전 회장을
불법
접견한 단서를 잡고
감찰과 수사를 진행할 방침인 것으로 16일 전해졌다.
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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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가....
웬..일....이죠..??
해가..서쪽에서..뜨...
아..아...아닙니다...
멀쩡한 내용인데도 괜히 기사에서 냄새가 나고 더러운 느낌입니다.
이화영이 술자리 회유 당해 허위진술했다고 말을 했으나 (조희대) 대법원에서 이화영 주장을 안 받아줘서 형이 확정됐으니 낙장불입이라는거죠.직접 관련이 없다는 말은 괘변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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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번 법무부 조사와 이 전 부지사의 불법 대북 송금 혐의는 직접 관련이 없다. 이 전 부지사는 애초 검찰에서 “이재명 당시 경기지사에게 대북 송금을 보고했다”고 진술했다가 재판에서 “검찰의 술자리 회유 등으로 허위 진술을 했다”고 말을 뒤집었다. 하지만 대법원은 지난 6월 그에게 징역 7년 8개월형을 확정하면서 ‘술자리 회유’ ‘진술 조작’ 등 의혹은 인정하지 않았다.
당시 수사팀 관계자는 본지에 “이화영의 일방적 주장에 근거한 관련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이미 법원에서도 다 배척됐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