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구금 임신부 "이러다 죽겠다 싶어 공포"‥유사 사건 때 거액 배상 확인
10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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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조지아주 구금 사태.
이유 없이 잡혀가는 봉변을 당한
우리 국민들 중에는
임신한 여성 엔지니어도 있었습니다.
죽음의 공포를 느꼈다는
이 임신부는
지금도
매일 악몽을 꾼다며
법적 책임을 묻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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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이 어려웠습니다.
[김 모 씨/임신부 (작업 중 끌려가 구금)]
"화장실을 되게 힘들어 했어요.
변기가 너무 개방된 곳에 있었고...
이런 생각이 들었고 공포스러웠어요.
너무 놀라서 그런 건지,
아기가 잘못됐나 입덧을 안 하니까."
식사, 위생 모두 참혹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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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는....
묻지도....
따지지도....않고...
막무가내....였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