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준의 짧은 다짐 노래가 두가지 버전이 있는걸 기억하고 있어서,
유튜브를 암만 찾아도 제가 아는 다른버전을 찾을수가 없었는데,
AI가 한방에 찾아주네요....
입력 프롬프트는
"김원준 짧은다짐 다른버전곡이 있는데 찾아줘. 같은 앨범에 시기에 따라 조금 멜로디가 다르게 나왔어. "
인데, 아래와 같이 두개의 다른 버전을 찾아줍니다....;;;;
표절 시비로 멜로디가 조금 바뀐걸로 알고있는데.(맞나요?)
뭔가 윗버전 들을곳이 없었는데, 신기하네요...
남아 있나 모르겠네요
ClienKit
발매전부터 샘플시디 기반의 곡이라고 loop sample 코멘트 되어 있었고요.
유사구간의 멜로디라인은 저작자를 알수없이 샘플로서 제공된 샘플시디에 있던 루프입니다
98년 TBS프로그램 주제곡에도 등장하고
98년곡의 멜로디와 사운드가 완즈곡과 거의 같은데 작곡가도 다릅니다.
'짧은 다짐'은 샘플 CD에서 제공된 멜로디 루프를 사용한 곡입니다.
음악 제작자들이 합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되는 음원 라이브러리로,
이를 활용하여 새로운 곡을 만드는 것은 창작의 범주에 들어갑니다.
특정 곡에서 샘플링한 것이 아니라, 샘플 CD에 수록된 멜로디 루프가 사용된 것으로
1990년대 초반부터, 디지털 음악 제작이 활발해지면서,
많은 음악 프로듀서들이 샘플 CD를 활용해 음악적 요소를 채택했습니다.
미리 만들어진 멜로디루프 사운드 소스 등이 음원 파일로 제공되며,
프로듀서들이 이런 샘플을 사용하여 트랙을 만들었습니다.
당시 해당 곡의 편곡과 프로듀싱을 맡았던 김형석씨가 샘플시디에 포함된 멜로디 루프를 가져다 사용했죠
샘플CD는 당시 제작자들이 많이들 사용했고,
다양한 악기 소스와 패턴이 담겨 있어 프로듀서 편곡자가 이를 활용하여 스케치를 만들었던거죠
편곡이 먼저 된 곡이기 때문에
작사작곡가 김원준의 역할은 편곡스케치를 바탕으로
그 위에 새 멜로디를 얹고 일관된 분위기를 이어서 형성해가야 하기때문에
샘플시디 기반의 곡은 편곡자와 샘플소스의 영향을 받는거죠
짧은 다짐에서 사용된 멜로디루프가 곡의 후렴구로 전체적 느낌을 이끌며,
댄스와 일렉트로닉 테크노 요소를 결합해 곡 분위기를 형성하는 데
샘플시디의 소스가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당시에 소개되어 있었습니다.
90년대초부터 한국 대중가요 프로듀서들이 샘플 CD 디지털 리소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추세가 있었고,
짧은 다짐은 그 시기의 음악적 흐름이 반영된 곡이죠.
멜로디루프와 소스를 샘플링하여 창작 멜로디와 새로운 사운드를 조합한 결과물이
이미 먼저 발매된 같은 샘플이 사용된 곡이 있어 샘플 소스에서 변형을 주어 곡 변화를 준거고
합법적인 루프 샘플이기 때문에 당시 공윤 판정도 안났습니다.
해당 샘플 소스가 있었습니다.
연구업무 중 대부분이 조사,정리작업인데...
챗gpt가 현재 많이 도와줍니다.
여러명이서 할 업무조차 혼자서 가능하게 해 주네요.
무섭습니다...
이거봐 내말이 맞잖아 흑흑
발매전부터 샘플시디 기반의 곡이라고 loop sample 코멘트 되어 있었고요.
샘플링이 맞습니다.
당시 샘플시디 기반으로 한 디지털음악으로
소스에 대한 내용이 소개되어 있었거든요
98년 TBS프로그램 주제곡은 왜 완즈곡이랑 멜로디랑 사운드가 같나요 발매회사와 작곡가는 다른데요
해당 멜로디라인은 완즈보다 먼저 나온 타케우치 마리야의 싱글 어게인도 같은데 역시 작곡가는 다릅니다.
그리고 완즈곡은 국제저작권 네트워크에 CISAC
왜 작사만 등록되어 있고, 작곡가 미등록된 상태인가요.
일본저작권협회에도 작곡가는 미등록
그리고 번안곡인 스카이의 반전은 국내저작권협회에 작사만 적혀있고, 작곡란은 알수없음
이라고 되어있습니다. 국제 네트워크에 스카이 반전은 등록조차 안되어 있더군요
그리고 완즈의 타겟 작곡가는 다수의 곡들이 멜로디와 편곡을 서양음악을 무단 차용했다고 하는데
전제작자가 공식석상에서 밝히길,
그 회사 비잉의 시스템이 그랬다고 합니다.
비잉에서 내부 팀으로 운영되어 파크리부터 시작하여 서양악을 일본화해서 판매하자는 전략으로
만들어진 회사가 비잉이고요 내부관계자들이 팀으로 곡을 완성후 크레딧은 나눠주는식이어서
그 일본회사 비잉은 실제 곡 기여 지분이 없는데 이름만 올라간 경우들이 많았었다고 실토하더군요
예를 들면 비잉소속밴드는 저런식으로 서양음악을 복붙해서 만드는 식이었다고 하는데
일본웹에 보면 완즈와 비잉소속의 밴드들이 대부분 서양 멜로디와 리프를 차용했다고 합니다
서양악을 무단으로 쓴 경우들이 많았다고 하며
일본에서는 비잉소속 밴드들의 서양음악과의 유사곡 리스트가 몇백곡에 달한다고 나와있던데
합법적으로 샘플시디 구매하여 국제 넘버링들까지 다 있는 짧은다짐.
국제 넘버링에 작곡부분이 없는 완즈곡
합법적인 루트로 만들어진 곡에 대해서 트집부터 잡으려고 하시기보다
비잉에 문의하세요.
창작멜로디와 가사는 김원준이 하였지만
편곡 스케치는 곡의 프로듀싱과 편곡자였던 김형석씨가 사용한 것이고
유사멜로디라인과 소스는 완즈것이 아닌 샘플시디의 루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