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오일을 마셔 보면 그 톡 쏘는 매운 맛이 있는데
그게 소염효과를 일으키는 성분이라네요
그래서 관절염 같는데도 올리브 오일이 좋데요. 그것도 관절에 염증이 있는거니까..
좋은 올리브오일 일수록 그 매운 쏘는 맛이 강하다 합니다
올리브오일이 염증에 약간 좋다는건 알았지만 신기하네요
올리브오일을 마셔 보면 그 톡 쏘는 매운 맛이 있는데
그게 소염효과를 일으키는 성분이라네요
그래서 관절염 같는데도 올리브 오일이 좋데요. 그것도 관절에 염증이 있는거니까..
좋은 올리브오일 일수록 그 매운 쏘는 맛이 강하다 합니다
올리브오일이 염증에 약간 좋다는건 알았지만 신기하네요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일찍자는게 좋아요
염증에 좋다는 이것 저것 제법 먹어 봤지만, 효과가 있긴 한가?.... 싶더군요.
염증을 줄여 주는 것인지는 모르지만(한의사가 염증 줄이는데도 최고라 하긴 하더군요)
확실하게 통증을 줄여주는 것은 봉침이더군요.
봉침 맞고 나면 발걸음 부터 아프지 않았던 예전으로 확실히 돌아가더군요, 사뿐 사뿐 참 가볍습니다.
문제는.... 여기 부터가 중요...
한의원에서 집까지 1~1.5km 짧은 거리임에도, 어떨 때는 집 가까워지면 통증이 조금씩 올라오더군요.
그 효과가 지속적이지 않더란 겁니다.
봉침 맞아 본지 이젠 한달도 더 지났는데요, 더 이상 안갈 것 같습니다.
왜냐면....?
협착 있는 신경 통과 부분을 풍선확장술이라고.... 뭘 넣어서 그 통로를 넓혀주는 시술을 받고 상당 좋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관리 잘해서 차츰 나아져야 할 것인데.... 글쎄요, 좋아지도록 노력해야죠.
침,봉침, 손바닥 지압 모두 통증의 초점을 다른 곳으로 유도해서 일시적으로 덜 아픈 것처럼 느끼게 해주는, 그야말로 임시방편이고 미봉책입니다.
차라리 맥켄지 신전을 검색해서 매일 꾸준히 해보십시오.
저는 의사가 아닙니다.
만성통증질환이 있어서 양방, 한방 다 해봤는데 글쓴이분처럼 침 맞으면 효과가 매우 일시적이고 나중에 더 아프더군요.
양방을 전적으로 신뢰하긴 하는데, ‘기능의학’을 많이 참고합니다.
염증에 커큐민도 좋구요.
저는 커큐민.... 모르겠더군요.
고용량 먹어 봐도 별로..
퀘르세틴.... 찾아 봤는데, 염증에 효과적이라 허리 통증에 효과 있단 글도 보이고,
통증도 통증이지만 알레르기, 비염에 더 효과적인란 글이 대세네요.
제가.... 허리 통증에, 알레르기성 비염도 좀 심한 편이라 저에겐 더 없이 좋은 약일듯 싶네요.
효과 있었음 좋겠습니다.
아, 나우푸드, 해외직구 사이트에 퀘르세틴+브로멜라민+비타민 c, 같이 들어 있는 걸 판매하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실제 효과를 봤다고 하니 더욱 기대됩니다.
대부분의 염증이란 것이 .. 몸의 면역반응에 의한 2차적인 부작용이라고 알고 있어요. 근데 퀘르세틴을 먹으면 이 면역반응을 조절해주는 것 같습니다. ( 소염진통제도 작용 기전은 같다고 알고 잇어요. 타이레놀은 미스테리라고 하지만 ) 지나치게 많이 드시면.. 신장에 좋지 않다고 하니 신장이 원래 신장이 안좋으시거나.. 소염진통제( NSAID 라고 불리는 것 )드시고 계시면 .. 섭취를 조금 고민 하셔야 합니다.
허리 통증, 알레르기성 비염.... 이건 위에 적었고....
또 전에 부터 심리적? 용어 생각이, 암튼 심리적 안면 다한증도 점점 심해지고 있습니다.
TV 요리 프로에 쭈꾸미, 빨갓게 뽀글 뽀글 끊고 있으면 얼굴에 땀 줄줄....
당연 매운 것 못먹는것 점점 심해져 가고.... 이 다한증도 저 약이 효과있기를 함께 기대합니다.
아, 남들은 코로나 후유증이 냄새 못 맞는거라던데....
저는 코로나 이후 냄새에 엄청 민감해 졌습니다.
땀도 많은 편이구요,
한의원 봉침.... 지속적이진 못하나, 일단 통증을 줄이는데는 제일 효과적이더군요.
매일, 1년 365일 한의원 물리 치료등 겸해서 출근하는 노인분들 이해가 되더군요.
일시적이던 뭐던 일단 안아파봤으면.... 같은 마음이죠.
항염 신경쓰이면 양파 한조각 더 드시거나 카레에 있는 강황 드시는게 나아요
유사의학은 안아키처럼 위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