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 물어봤습니다. 추장군님도 받은적이 있었군요...
최강욱 전의원도 재심신청을 한번 해봤으면 하는데 성격상 안할것 같습니다.
최근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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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 전 교육연수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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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의원
과거 사례들
| 인물 / 대상 | 처분 시기 | 사유 | 비고 |
|---|---|---|---|
| 유경숙 강진군의원 | 2025년 2월 | 공무원에 대한 갑질 의혹(고성, 심부름 지시 등) 뉴스핌+1 | 전남도당 윤리심판원에서 조사 후 1년 정지 처분 뉴스핌+1 |
| 박용준(목포), 강재헌 & 박영평(여수) 시의원 3명 | 2025년 7월 | 막말, 몸싸움 등 물의 행위 네이트 뉴스+3프레시안+3다음+3 | 각 1년 당원자격 정지; 내년 지방선거 후보 배제 효과 있음 KPI뉴스+2다음+2 |
| 서지연 부산시의원 | 2024년 4월 | “‘새로운미래’ 창당대회 참석”: 당 소속 당원 탈당 위기 초래 등 해당행위로 간주됨 KNN News+1 | 당원자격 정지 1년 처분 KNN News+1 |
| 이경수 대덕구의원 | 약 2021년 1월 | (행정자치위원장) 특정 행위로 당원정지 1년 징계 → 중앙당 재심에서 감경됨 뉴스핌 | 최종적으로 3개월 정지로 감경됨 뉴스핌 |
| 추미애 전 의원 | 약 2010년 1월 | 노조법 처리 과정에서 당론 위배 및 중재안 강행 등 당내 분란 유발 First-Class 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 | 당시 민주당 윤리위원회에서 1년 당원자격 정지 처분 First-Class 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 |
최근 여러 문제로 정청래 당대표의 리더쉽 문제가 제기가 됐었다고 하던데 그것도 이유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이 되네요
또 당대표가 당의 기강을 잡겠다고 했었기도 하고 그 본보기 같네요
아무튼 최강욱 의원도 이 일을 계기로 더 큰 정치인이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정청래 당대표는 전당대회부터 최근 여런 고난을 통해서 리더가 되는 좋은 경험이 됐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봅니다
그걸 정말 몰라서 물어보시는건지?….
적어도 아이돌팬 같이 특정 정치인이 뭔 실언을 해도 옹호해주는 사람은 진정한 지지자는 아닐듯하네요. 정치인 팬클럽이 어울리지.
자격이 있어야만 의견 표시하나요? 뭐 윤석열한테 계몽되어 내란아니라고 믿는 국민들이 2-30%는 되어보이는데 그소리가 실언 아니라는건 양반이네요. 그리고 님말대로 자격없는 저한테 따지지 마시고 실언 아닌데 1년 징계준 민주당에 따지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