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넷플릭스보다 더 재밌는 국무회의를 보면서,
오래전 한 때 삼국지 게임을 했었던 기억이 났습니다.
그때는 제갈량, 관우, 장비, 유비, 조조, 조운, 방통, 하후돈 같은 인재들을 먼저 등용해
국력을 키우고, 방학 두 달 동안 삼국을 통일하곤 했었죠.
지금 국외·국내 정세가 시끄럽지만, 인재들을 발탁해 일을 맡기는 유능한 리더가 있고,
또 클리앙 같은 커뮤니티에서 매일같이 나라 걱정으로 글을 올려 주시는 분들이 계신 한,
다시 대한민국에 광개토대왕, 근초고왕, 세종대왕 같은 전성기가 찾아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미지 출처 : 윈도즈 BING배경화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