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488826?sid=10
왜 바꾸는가 싶었는데 탈북민 본인들이 맘에 안들어하는것이 오래됐고 새터민이라는 이름도 그닥 호응이 없다네요.
근데 북향민도 오해사기 좋고 어감이 그닥인것 같습니다.
북향민은 북쪽이 고향인 사람이라는 뜻이라네요.
하나민 통일민도 흐음..
그동안 꾸준히 요구는 있었는데 이제 이런 사실 알게되서 갑자기 바꾸려하니까 요상하게 잉? 하는 생각은 듭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488826?sid=10
왜 바꾸는가 싶었는데 탈북민 본인들이 맘에 안들어하는것이 오래됐고 새터민이라는 이름도 그닥 호응이 없다네요.
근데 북향민도 오해사기 좋고 어감이 그닥인것 같습니다.
북향민은 북쪽이 고향인 사람이라는 뜻이라네요.
하나민 통일민도 흐음..
그동안 꾸준히 요구는 있었는데 이제 이런 사실 알게되서 갑자기 바꾸려하니까 요상하게 잉? 하는 생각은 듭니다.
그나마 실향민에서 차용한 북향민만큼은 중립적인 표현이라 대부분 거부감이 없더군요.
그냥 실향민 정도로 부르면 될것을
이름이 뭐더라?
결국은 대한민국 국민과 같은 책임과 권리를 갖지만
그들을 사회화하기위한 호칭이 필요하고 뭔가 족쇄처럼 작용한다니...
남이나 북이나 단군신화는 알고 있으니..
'단군손'은 별로려나요?
단어가지고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서로 다른 나라인데, 탈북조선인이 맞는거죠. 따라서 다른 나라 사람이 한국에 망명 하는것과 혜택이 동일해야 한다 생각해요
즉 지금 탈북민들에게 들아가는 세금은 개인적으로는 반대입니다
단, 저도 조선족은 절대 반대임..
탈북인은 정부로부터 ▲정착지원금과 ▲주거 및 취업 지원 ▲의료 및 교육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초기 정착 지원금 외에도 ▲미래행복통장과 같은 자산 형성 지원, ▲취업 장려금 지급, ▲의료비 지원, ▲탈북청소년 교육 지원 등이 제공되며, ▲하나센터를 통해 지역사회 적응 및 심리적 안정 지원도 받을 수 있습니다 라고 나오는데 ..
일반 다른 나라 국적 망명 즉 난민자는
한국의 난민 인정자는 「난민법」에 따라 대한민국 국민과 동일한 수준의 사회보장 혜택을 받으며, 「국민건강보험법」에 따른 건강보험 혜택과 의료급여, 그리고 생계급여 등 기초생활보장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국내에서 안정적으로 체류할 수 있으며 취업의 자유도 얻게 됩니다
서로간의 약간 차별이 있다네요
대한민국오면 대한민국 국민 아닌가요..?
한국에서 이미 조선족이라는 말이 얼마나 오염됐는지 생각하면
(조선족이라는 단어에는 틀린 부분이 하나도 없는데도)
더 중요한건 그게 아닌것 같습니다
의미없는일을 참 일하는거처럼 하느라 통일부도 힘들겠어요. 밥값은 해야하니..
한국전쟁 때 내려온 분이나 그 이후에 내려온 분이나 모든 대한민국 국민으로 살아가는 것 아닌가요? 언제 어떤 사유로 내려왔든,,, 고향에 갈 수 없는 분들을 부르는 그냥 실향민이면 충분한 것 같은데요.
그냥 실향민이면 되지 않을까요?
왜 구분 짓는지, 전라도, 경상도 출신으로 동서를 나눠서 갈라치기 하고, 이젠 하나 더 나누나요? 고구려, 백제, 신라도 아니고... 어이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