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 반드시 필요한 수술은 아니지만. 저에겐 큰 숙제엿던 수술이 내일로 다가왓네요. 그렇게 원하던 수술 이엇지만 막상 다가오니 두렵긴 하네여ㅎㅎ 인생의 무슨 대역전은 기대하진 않고 무탈하게 잘 마무리 됬으면 좋겟네요. 다들 좋은밤 되세요.
쾌차를 빕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닥치니까 무섭습니다. 수술은 뭐 마취 하니까 모르는데 후환?이 두렵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쫄지마세요 ~ ㅋㅋ
학창시절의 모든 컴플렉스가 수술 한번으로 사라지더라구요.
수술 후 병원 화장실에서 본 제 얼굴은 20년이 지나도 기억해요.
무사 수술 기원합니다
잘 회복하시고 만족스러운 결과 있으시길요~
살도 쫙 빠진다는데...
존잘 기원합니다!! 쾌유하세요
홧팅입니다. 암튼 큰 수술일텐데....
나중에 후기도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