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레드포드 89세로 타계(뉴스 유료)
Robert Redford, Screen Idol Turned Director and Activist, Dies at 89
https://www.nytimes.com/2025/09/16/movies/robert-redford-dead.html
아래로 내리면 (슬라이드) 타이틀은 보입니다
로버트 레드포드는 1960년 데뷔해 영화 '내일을 향해 쏴라'(1969), '스팅'(1973)에서 주연을 맡으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영화 '위대한 개츠비'(1974), '코드네임 콘돌'(1975), '아웃 오브 아프리카'(1985), '라스트 캐슬'(2001), 영화 '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져'(2014)와 '어벤져스 : 엔드 게임'(2019)에 출연했습니다
R.I.P.
Robert Redford
(1936.08.18. - 2025.09.16.)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Hollywood icon Robert Redford has died at age 89
Redford died earlier today "at Sundance in the mountains of Utah - the place he loved, surrounded by those he loved," his publicist confirms
"One of the lions has passed," writes Meryl Streep in a tribute, as Jane Fonda says the death of her frequent co-star has "hit me hard"
In Utah - home of Redford's Sundance Film Festival - fans tell our reporter he'll be remembered as "a classic actor" of "old Hollywood"
할리우드의 아이콘 로버트 레드포드가 89세의 나이로 별세했습니다.
레드포드는 오늘 아침 "그가 사랑했던 곳,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유타주 산 속 선댄스 영화제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그의 홍보 담당자가 확인했습니다.
메릴 스트립은 추모 글에서 "사자 한 마리가 세상을 떠났습니다."라고 썼고, 제인 폰다는 자주 함께 출연했던 레드포드의 죽음에 "큰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레드포드의 선댄스 영화제가 열리는 유타주에서 팬들은 레드포드가 "옛 할리우드"의 "고전 배우"로 기억될 것이라고 기자에게 전했습니다.
링크
https://www.bbc.com/news/live/c07p8yle7pet?post=asset%3Aebd75d2f-b2f2-4fb3-bd70-1c551340b892#post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제 최애 영화가 스파이게임입니다 ㅠㅠ
스파이게임 명작이죠
시대가 저무는가…
저는 스팅이 최애 영화였어요. 스니커즈 와 내츄럴도 기억나는군요.
영화계의 진보 거물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 i p
익히 알던 배우분들이 한분 한분 떠나실 때마다 쓸쓸함과 서운함을 금할 길이 없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Vollago
슬퍼요....
그는 나를 모르나, 나는 그를 알기에...
영면하소서...
Operation Dinner Out
영면하시길
좋은 연기 평생 감사합니다. 명복을 빕니다.
고마웠습니다.
/Vollago
업클로즈 앤 퍼스널
베가번스의 전설
내츄럴...
정말 많은 명작들을 남기신 분...
그곳에서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내추럴이 제일 기억에 남네요..
좋아하던 유명인들이 하나씩 떠나가는걸 보면...
복잡 미묘한 여러 감정들이 듭니다.
스팅으로 처음 뵈었고, 스파이게임이 마지막이였네요...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튜브에서 all is lost 나 다시 봐야겠습니다.
근래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서,,, 어린 아역 배우였던 분들이 엄청 성장되어 있는 걸 보면서,,, 저희 부부의 나이들어감을 확 느낍니다. 제 아이들은 이미 성인으로 성장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릴 때 모습이 함께 투영되어 보여, 나이들어감을 잊곤 하는데요.
이렇게 젊을 때의 모습을 기억하고 있는 배우들이 떠나면,,,, ㅠㅠ 확 다가오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 정말 멋지다 느꼈던 배우 한분이 또 이렇게 가시네요...
참 2030대에 열심히 보던 배우나 가수들이 하나둘 사망하는거보면 뭔가 저무는것 같고 그러네요...
선댄스영화제를 설립한 기획자로서도 정말 바쁘게 살다 가셨네요
고이 잠드소서.
세월은 무심하게도 계속 흘러가는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I.P
배우로서 명작들을 많이 하시고 선댄스 영화제를 만든것, 멋진 삶을 사셨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릴적 제일 멋지다고 생각 했던 분중 한 분이셨는데 .. R.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