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0억불 현찰로 미국에 바치고
그 수익금의 90%를 미국이 갖도록 보장하는
협정문에 서명하라고 압박하는 가운데
조지아 배터리공장에 단속반이 들이닥치고
400여명의 우리 근로자들이 끌려가는 모습을 보고서
우리나라 안보를 위해서 빨리 미국의 요구대로
비위 맞춰주고 당장 싸인하자고 말하는...
아직 임기가 3년이나 남아있는
윤석열 대통령.
3500억불 현찰로 미국에 바치고
그 수익금의 90%를 미국이 갖도록 보장하는
협정문에 서명하라고 압박하는 가운데
조지아 배터리공장에 단속반이 들이닥치고
400여명의 우리 근로자들이 끌려가는 모습을 보고서
우리나라 안보를 위해서 빨리 미국의 요구대로
비위 맞춰주고 당장 싸인하자고 말하는...
아직 임기가 3년이나 남아있는
윤석열 대통령.
언론에서 '굳건한 한미동맹을 지키고 있는 우리 대통령!' 이러고 있을걸요.
지금이 행복한거에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