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에 연류되어서 조사를 받고 수사대상에 올랐더라도 실제로 기소가 되거나 중징계를 받지 않은 사람은 모두 진급시켰네요
심지어 공평한 기회를 주겠다고 내란혐의는 진급심사 기준에서 제외하고 이름 출신도 모두 가리고 부대장 추천을 기준으로 블라인드 진급 심사해서 내란관련자들이 이번에 대거 진급한거네요
이번 진급된 사람들 중에는 윤석열 체포영장 방해한 책임자도 진급이 됐습니다 그리고 노상원 지시로 선관위 침투할 인원을 선발한 사람도 진급 됐네요
영관장교 진급은 각군 참모총장이 국방장관에게 제청하면 장관이 최종적으로 승인하는데 안규백 장관의 책임이 큽니다
내란 가담 정도에 따라
법적 조치와 강등, 직위해제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감당케 하여야죠
죄 지은 자에게는
지금 비록 달콤한 맛을 주었더라도
죄의 정도에 따라
쓰디 쓴 맛을 겪게 해야지요
제발 어느 정도는 기본 소양 갖춰야되는 거 아닙니까?
법무부장관도 그렇고 이젠 국방부장관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