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심사에 출석한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은 “결백하다”며 “이재명 특검은 틀렸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JTBC가 취재한 '특검의 증거'는 권 의원의 말과 배치됩니다.
JTBC 취재결과 특검은 통일교 측이 전달한 1억원이 '한국은행 관봉권'이라는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1억원이 4~5뭉치로 나뉘어 각각 포장돼 있고 각각 띠지들로 묶여 있는 사진을 확보한 겁니다.
'큰 거 1장 Support' '2022년 1월5일 여의도 중식당' 등이 적힌 통일교 측의 다이어리, 그리고 동석자와 나눈 문자 속 구체적 정황, 현금 뭉치 사진 등 특검은 '피할 수 없는 증거'를 모두 법원에 제출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57035?sid=102
다시 국회의원에게
특활비 좋네요
싶으면서도 그렇게 부자인사람들도
꽁돈이라고하면 1억을 받는군요..
애초에 리스크 생각을 안해서 그런건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