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특검(특별검사)은 나를 상대로 언론플레이 하는 대신 민주당을 강제수사해야한다"고 주장했다.
한 전 대표는 16일 SNS(소셜미디어)에 "제가 특검이라면, 자신들도 '피해자'라고 한 저를 상대로 집요하게 언론플레이하는 대신 민주당을 상대로 '지난해 8,9월 이후 12.3.계엄 당일까지 민주당이 확보한 계엄을 확신할 근거'에 대해 집중 조사하겠다"며 "진실이 규명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하는 조언"이라고 밝혔다.
한 전 대표는 "12.3계엄 4개월 전 시점에 민주당이 확보했다는 계엄을 확신할 근거들을 수사하면, 과연 이 계엄이 언제부터 누가 관여해서 어떤 경위로 준비된 것인지(지난 8월 민주당 김민석 의원 등이 확보한 근거는 계엄 실행 4개월 전의 계엄 준비상황과 관여자들을 보여줄 것) 진실에 다가설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후략
애가 갈수록 더 이상 해짐요.
민주당이 국힘당을 패싱하고 윤석열과 짜고
내란을 일으키려다 배신하고 국회에서 의결한거군요.
흥미롭네요.
시작부터 황교안보다 더 했죠..
키높이 구두에.. 가슴뽕(?)에.. 괴상한 생닭 퍼포먼스에..;;
저런다고 지금도 씌워진 배신자 프레임을 걷어 낼 수 있을지도 모르겠구요.
하여튼.. 온실속에서만 자라서 너무 편하게 생각해요.
어디 사시는 한동훈씨랑 상관없는 얘기구요.
외통수에 걸려서 쫄리나보네요.
증인 출석하면 내용과 관계없이 배신자 프레임 업그레이드 되는건 알겠는데
아니 그렇다고 언론에 저런 플레이해봐야 상황이 바뀌는게 없는데
도대체가 얘는 참모란게 있는거야 없는거야?
그림 그리는 가 보네요.
"너 뭐 돼?"
존재감을 드러내려고
가발이 들썩들썩하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