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문장이 가슴 아프네요.
“우리 사회는 약한 사람을 지켜주지 않는다”
학생도, 선생님도, 권력이 없으면 보호받지 못하는 곳이
작금의 대한민국 이네요.
죄를 지어도 처벌받지 않고, 피해자가 오히려 벌받는 나라,
법비들이 만든 대한민국 입니다.
이런데도 법관 너네들이 사법정의 운운할 수 있나요?
마지막 문장이 가슴 아프네요.
“우리 사회는 약한 사람을 지켜주지 않는다”
학생도, 선생님도, 권력이 없으면 보호받지 못하는 곳이
작금의 대한민국 이네요.
죄를 지어도 처벌받지 않고, 피해자가 오히려 벌받는 나라,
법비들이 만든 대한민국 입니다.
이런데도 법관 너네들이 사법정의 운운할 수 있나요?
예를 들어서, 학폭 주도자가 성인이 된 뒤라도 적발되면
① 이미 취득한 학위·졸업 자격을 무효화하고,
② 검정고시부터 다시 시작하게 하며,
③ 해외로 나가더라도 그 나라에서 다시 학위를 취득해야 하는 제도를 마련하는 겁니다.
그리고, 이런 문제가 발생했던 것은 제도의 빈틈이 그 원인인 것 뿐입니다. 룰을 어수룩하게 만들면 플레이어들이 피해갈 구멍을 만드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 여기서 법비가 갑자기 왜 튀어나오는지 모르겠네요. 특별법을 만들거나 행정적으로 제도를 보완하여 운영하면 될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