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02285?type=journalists
우리 연예계도 그렇지만 세계 사회 곳곳에서 찰리를 추모하면 분열되고 싸움나고 난리도 아니네요.
세월호 추모해주던 콜드플레이까지 이러니 참..
이래서 암살 행위들이 있어서는 안되는데 순식간에 성역화되고 순교자가 되버리니..
극단적인 분열들이 잦아들어야하는데 쉽지않은 세상이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02285?type=journalists
우리 연예계도 그렇지만 세계 사회 곳곳에서 찰리를 추모하면 분열되고 싸움나고 난리도 아니네요.
세월호 추모해주던 콜드플레이까지 이러니 참..
이래서 암살 행위들이 있어서는 안되는데 순식간에 성역화되고 순교자가 되버리니..
극단적인 분열들이 잦아들어야하는데 쉽지않은 세상이네요.
갈라치기나 하던 사람에 대해 대인의 품격으로 추모해줄께 한걸 기레기가 이걸로 갈라치기 하자 한거죠
확깨긴 하네요;;
이렇게 여과기 기능을...
그 가족들에게 위로의 말을 남기는데 멈추지 않고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애도하자고 하는 건
커크가 그런 정도로 중요한 인물은 아닌데
콜드 플레이는 커크를 그 정도로 중요한 인물로 인식하고 있다는 소리고
그것은 트럼프에 대한 상당히 적극적인 의사로 내비쳐진디고 생각합니다.
제가 다른 사람들이 커크에게 애도하는 것에는 굳이 뭐라 한 했는데
이번 콜드 플레이의 발언은 과하기 때문에 문제 삼지 않을 수가 없네요.
15년 팬인데
왜 공연장에서 커크를 추모해야하죠?
돈내고 간사람들한테까지
남녀 분열, 인종 차별적 분열, 백인우월주의 조심하세요.
찰리커크 명언집
2025년 8월, 약혼 소식이 알려졌던 테일러 스위프트를 상대로 "남편에게 복종해라, 테일러. 넌 결정권자가 아니야"라고 발언해 논란이 되었다. # 또한 자신의 팟캐스트에서 테일러 스위프트를 공격하는 특집을 했다. 이때 "테일러 스위프트에게 남은 난자가 있나?"라고 비하했으며, 종교쪽으로 사람들을 이끌지 않기 때문에 지옥에 갈 것이라고 암시하는 발언을 했다. # 패널이 테일러에게 노골적인 외모 비하를 하자 찰리 커크는 웃으면서 '맞아. 그거 사실이야'라고 말했다.
젊은 여학생들에게 "대학을 가는 목적은 '남편을 찾기 위함'[19]임을 솔직히 인정하라"고 발언했다. 이때 질문자는 대학 진로를 묻는 14세 소녀였다.
2021년 미국 국회의사당 점거 폭동 직전에 "우리는 1월 6일 워싱턴 D.C.로 80대가 넘는 버스에 애국자들을 가득 태워보낸다. 이 대통령을 위해 싸우기 위해서다"[24]라는 트윗을 올려 폭력행위를 선동하였다
"영국 식민주의가 실제로 세계를 품위 있게 만들었다"고 주장했고 "영국 식민주의는 역사상 가장 온건한 세계 제국이었다"라고 덧붙였다.
축하합니다! 찰리커크를 흠모하는 당신은 백인우월주의에 인종차별자에 성차별자에 제국주의자입니다.
찰리커크는 히틀러랑 거의 동일한 사상을 가지고 있는데 죽어라 극우옹호하시는 넥서스샤프님의 사상에 진정 무섭고 소름이 끼칠 정도입니다.
6분만에 일사분란하게 잘 정리해오셨군요
찰리커크랑 무슨 사이세요?
찰리커크가 살아있었으면, 클리앙하는 줄 생각이 들 정도네요
공감목록:
스윙체어 님 https://www.clien.net/service/popup/like/park/19062521?commentSn=150474480CLIEN
얼마전에 한국에서 대놓고 정치적으로 내정간섭하고 선동하는 인간이었는데
일반 한국인 입장에선 선 넘은 인간이라고 봅니다
이어 “찰리 커크의 가족에게도, 누구의 가족에게든 사랑을 보낼 수 있다”며 “당신이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사랑을 보낼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중동과 우크라이나, 러시아, 아제르바이잔, 수단, 런던…. 사랑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어느 곳에든 보낼 수 있다”고 관객들에게 호소했다.
이 사태를 보고 실망해서 하는 악담이긴 하지만.
콜드플레이는 라디오헤드 워너비로 시작해서 특출한 음악성은 크게 보여주지 못한,
운은 좋은, 그저 그런 밴드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솔직히 망해버린 락씬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엄청난 대형밴드지만
그 누구도 콜드플레이를 비틀즈, 너바나, 메탈리카, 라디오헤드같은 전설의 밴드 반열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잖아요.
음악의 깊이나 폭에 비해 대형밴드가 된것도 운이 좋았고. VIVA LA VIDA 한곡 덕이 컸다고 생각;;
한창 브릿팝,얼터니티브 붐이 불때 팬이긴 했지만. 갠적으론 트래비스,블러,스웨이드를 훨씬 더 좋아했어요
ㅋㅋㅋ 여튼 실망이 큰탓에 비겁한 악담 한번 보태봅니다.
예전부터 계속 얘기 나왔다고 기억하는데요.
군국주의 옹호 같은거요.
그들은 찰리 커크 "암살" 을 이야기하고 반대하는 것이지, "찰리 커크" 저격을 이야기 하고 있는게 아닙니다.
관용은 어디까지 관용할 수 있는가?
"나는 당신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만일 당신이 그 의견 때문에 박해를 받는다면 나는 당신의 말할 자유를 위해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이것이 관용인데... 불관용에 대해서 관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헤이트 스피치, 인종주의자, 차별주의자에 대해 관용할 필요는 없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