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이낙연 씨와 만나서 파안대소하는 장면이 참 아주 보기 안 좋았는데요.
박쥐 같이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는 하는 사람 이제 안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만남 자체만으로도 반감을 불러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만남을 두고 독설가로 유명한 이언주 씨가 작심 비난을 했던데요.
다른 사람은 몰라도 자신의 이익이나 상황에 따라 태도와 입장을 수많이 바꿔온
이언주 씨가 나서는 것은 전혀 아니라고 봅니다.
그도 그럴 것이 한때는 이재명 대통령님을 확인되지 않은 여성편력과 가족 패륜을 빗대어
연산군, 연산재명이라고 부르며 독설을 날렸던 사람입니다.
그리고 2019년에는 검찰의 무자비한 조국 장관 수사와 관련하여 연일 검찰개혁을 외치는
집회가 열리자, 사람들을 모이게 한 단초는 문재인 대통령이 제공했다며
문재인 대통령을 「내란선동죄」로 고발한 장본인이기도 합니다.
이런 문재인의 저격수를 중용하는 것도 진짜 비위도 상하고 반감도 드는데
피차간에 이런 인사는 서로 쓰지도 말고 만나지도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지지자들의 역린을 건드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다음은 취임 100일 관련 종이신문 주요 헤드라인입니다.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인데요. 조국 대표의 파괴력을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취임 100일 관련 주요 헤드라인

노태우 씨의 아들 노재현 씨가 중국대사가 된다는 헤드라인입니다.

9월 16일 오늘 아침 종이신문 종합!

진보진영 지지자로 한정해서 진보 차기 후보 조사에서는
김민석이 11.6%, 김동연 11%, 조국 10.9%, 정청래 10.2%로
진보는 4강 접전이네요.
우원식 6.7%, 추미애 4.6%, 김경수 3.7%, 강훈식 2.5% 순입니다.
중도층을 아우르는 전체를 대상으로 했을 때는 김민석이는 순위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