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해철이 모든 일의 원흉입니다. 경기도 지사 경선에서 이재명을 이기겠다고 전해철이 똥파리 스피커들과 짜고 만든 그 루머들이 이재명 악마화의 시작과 끝이거든요. 이재명 경기도 지사 내내 민주당내에서 왕따 당하며 경찰조사와 소송에 시달리게 했고 대선에서 낙마하는데 절대적 기여를 하였고 윤삭열 집권 후 또 그것들을 이용해서 검찰에서 죽이려고 했죠. 결과적으론 전해철과 똥파리가 만든 루머는 모두 가짜였습니다. 그래도 전해철도 그와 함께하던 친문 반명 찌끄래기들도 여전히 남아서 내년 지선과 국회의원 보궐에 나가보겠다고 움직이고 있죠. 안산에 보궐 안산 전 지역 지선 경기도 지선 등에 후보들 눈을 부릎뜨고 잘 살펴야 합니다. 자기 사람 심으려고 지금 난리거든요.
다시 상기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 흘러간 세월의 키워드가 되었네요.
정말 믿음하나로 이재명을 지지하는분 이외에는요
어마어마 했죠. 저는 혜경궁김씨 이슈 자체가 말이 안 되는 거짓선동이라 확신했는데 저걸 믿는 사람들이 많다는 걸 보고 저쪼과 이쪽의 차이는 별로 크지 않다는 걸 깨닫기도 했습니다.
친민주 커뮤에도 쎄고 쎘습죠. ㅎㅎ
반성하는데요.
전해철이 꾸민 짓이었나 보군요.
민주당 소속인 사람이 이런짓을 기획하다니,
기가 찰일이구요.
이런 협잡꾼을 장관직에 임명한 그때
그 무리들...
대장동 수사 지시로 이재명 후보를 엿(?)먹였던 문재인 시대였는데 뭔들 없었을까요 ㅎ
7월달에 문통 변호인 단으로 들어갔다는 소리도 찝찝합니다.
정청래가 중심 잘 잡고 지선에 낙계나 수박계들 발 못들이게 해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