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불행의 원인은 욕구인 것 같습니다.
너무나 당연한 말이고, 부처님얘기에 자주 나오는 말이지만
지금의 욕구를 조금만 낮추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고 느낄수 있는 부분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무욕이란건....부처님한테나 해당되는거구요.
인생의 경험에 따라 욕구의 베이스가 차이가 나기 때문에 무척 어려운 부분도 많겠지만,
지금 가지고 있는 스트레스가 어떤 욕구에서 비롯되는 지 곰곰히 생각해보면 불행한 날보다는 행복한 날이 더 많아질거라 생각합니다.
모든 불행의 원인은 욕구인 것 같습니다.
너무나 당연한 말이고, 부처님얘기에 자주 나오는 말이지만
지금의 욕구를 조금만 낮추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고 느낄수 있는 부분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무욕이란건....부처님한테나 해당되는거구요.
인생의 경험에 따라 욕구의 베이스가 차이가 나기 때문에 무척 어려운 부분도 많겠지만,
지금 가지고 있는 스트레스가 어떤 욕구에서 비롯되는 지 곰곰히 생각해보면 불행한 날보다는 행복한 날이 더 많아질거라 생각합니다.
욕구를 줄이면 행복이 높아지지요.
전 사람들이 지나치게 세속적이다. 라는 생각이 들때가 많아요.
저도 비슷한 느낌인 것이 예를 들자면,
스티브 잡스가 왜 똑같은 옷을 그렇게 많이 사놓고 입었는지 이해가 가더군요...
저도 어느새 같은 심플한 옷을 여러벌 그냥 계속 입는게 편한 상황이...
동료와 친해지고싶다는 욕구
친구를 더 만들어보고싶다는 욕구
저사람이 날 싫어하지 않게 노력해야겠다는 욕구
다 욕구 맞습니다. 포기하면 마음이 더 편해집니다.
정말 내게 도움이 되는 욕구, 욕심인가를 구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달성해서 내가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것인지 판단이 필요하죠. 근데 자신의 능력으로 달성하기 매우 어려운 것을 쫒는 것이거나 달성할 수 있어도 그것이 남들과의 비교에서 온 것일 경우 다수의 사람글과 비교를 계속 하면서 그 수만큼 욕심이 늘어니니 달성할 수 없게 되는게 아닐지...
인간관계든 집이든 부든 물건이든 취미든 공부든 뭐든 줄이고 줄여야 더 좋았어요.
알고 보면 하나도 제대로 하기 힘드네요.
더 가질 필요가 없었어요.
행복의 시작은 ‘절제’이고 행복의 완성은 ‘감사’
라고 생각합니다.
욕구가 커지니 더 벌어야 하고
더 올라가야 하고, 더 잘 되어야 하고..
한번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한달간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낸적이 있습니다.
현재에 집중하니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그 뜻들만 정확히 알고 조금씩만 다스려도 좀 더 편안히 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