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특검, ‘양평고속도로 의혹’ 서기관 구속영장에 3600만원 수수 적시
12시간전
‘서울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특혜 의혹’을 수사하는
김건희 특검이
김모
국토교통부 서기관의
구속영장 청구서에
‘3600만원 상당의 뇌물을 수수했다’고
적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15일 국민일보 취재 결과를 종합하면
김건희 특검은
김 서기관의 특정범죄가중...
....
.....
김거니....범죄는....
10년...정도....
살펴봐야....
전부...나온다에....
500원....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