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번 미국의 태도에 굉장히 화가 났지만,
미국은 엄연히 우리 동맹국입니다. (저는 심지어 미국으로 군용기 보내서 우리 목소리 내자고도 주장한 사람입니다.)
미국에게 사과받으면 그걸로 털어버리고 다시 동맹관계 강화해야 합니다.
서해구조물 설치, 남중국해, 한국속국발언, 페미의 온상,
한국에 잠입한 수많은 사이버 간첩들..
솔직히 중국은 정상적 국가라 보기 힘들다는 생각입니다.
한미동맹으로 중국의 패악질을 막아야 합니다..
저도 이번 미국의 태도에 굉장히 화가 났지만,
미국은 엄연히 우리 동맹국입니다. (저는 심지어 미국으로 군용기 보내서 우리 목소리 내자고도 주장한 사람입니다.)
미국에게 사과받으면 그걸로 털어버리고 다시 동맹관계 강화해야 합니다.
서해구조물 설치, 남중국해, 한국속국발언, 페미의 온상,
한국에 잠입한 수많은 사이버 간첩들..
솔직히 중국은 정상적 국가라 보기 힘들다는 생각입니다.
한미동맹으로 중국의 패악질을 막아야 합니다..
만일 중국에서도 동일 사건이 있다면,
똑 같이 해주면 됩니다.
우리가 투자해서 생산 설비를 설치 할때,
미국과 중국을 차별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우리 나라 기업이 중국에 공장을 설치할때,
공장을 설치하고 있는 한국인들을
범죄자 잡듯이 전부 잡아서 쇠사슬로 묶어서,
열악한 환경에서 1주일간
불법 감금한 적이 있었나요??
트럼프가 이번 사건에 대해 직접 사과하고,
책임자를 해고하지 않거나,
재발 방지를 위해 투자금 1억달러당 100명 이상,
최소 5년 이상의 공장 건립 및 설비 설치
비자를 발급해주지 않으면,
더 이상 미국에 투자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앞으로 미국의 한국인에 대한 불법 이민 단속은
한국 정부에서 파견한 한국 관리와 합동으로,
단속을 하게 해주어야 합니다.
굳건한 한미 동맹을 기반으로 이재명식 실용외교를 해야죠.
동맹국에게 미국이관세로 압박 하면서 삥을 뜯는건 받아들일수 없는겁니다. 합법적으로 입국한 한국인에 대해서 이뤄진 이민국의 행태에 대한 재발 방지를 약속 받고, 3500억불 투자에 대해서 는 서로 윈윈하는 타협점을 찾아야겠죠.
동맹을 기반으로 70년 넘는 기간동안 미국 무기구매, 동맹을 기반한 협력등등 이미 미국에 많은걸 한 대한민국 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상황 까지 왔으면.. 미국이 정상이 아니라는 거죠. 이건 아니라고 할 때는 할 수도 있어야죠. 미국이랑 치고 받는 캐나다는 미국의 중요성을 모르고 저러는 걸까요?
우리 입장에서 보증도 없이 3500억 달러를 현찰로 달라는 건.. 그 순간 정상적인 동맹수준을 넘어선거죠.
그냥 너희 나라 망하든 말든 우린 알바 아니라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원래 제국 폼을 유지하려면.. 돈 많이 들어요. 명나라가 조선을 관리하는데.. 조공 받는 것의 몇배를 퍼줬습니다.
게다가 동맹의 국민을 통보도 없이 쇠사슬로 묶는 동맹도 있답니까? 아직도 공식적인 유감 표명도 없어요.
그냥 우리 쪽에 부장관 하나 보내서 우리 발표로 유감 액션 취한것 뿐.. 정작 그 사람 SNS에는 한국와서 먹방쇼한 것만 있습니다.
전 세계 누가봐도 그냥 우리 쪽의 일방의견인거죠. 공식발표는 미국쪽에서 해야 사과 받은 겁니다.
즉 미국은 이 건에 대해 사과한 적이 없는 거에요.
반미 반중 도 가능하고
친미 친중 도 가능합니다
동전의 양면같은게 아니에요
미국과의 관계를 얘기하는데
중국얘기가 왜 나오나요
없어요, 중국 치킨게임으로 망한 산업이 디스플레이 LCD 태양광이였고 지금은 철강과 석유화학 NCC가
어렵다 하죠. 중국이 전산업 분야 턱밑까지 추격해서 이제 한국에서 만들어서 중국으로 수출할 물건도
점점 없어요. 중국은 과잉생산 과잉재고 상태에다 중국 공산당 불공정 보조금까지 받아서 치킨게임으로
밀어내기 하고 있어서 한국 제조업은 위기 상황이고 경제 성장율은 1프로 까지 추락했죠
20년 전에 중국이 고도성장하는데 그때만 해도 자급이 안된 상태여서 한국에서 만들면 전부 싹쓸어
가던 시절 우리가 중국한테 돈벌던 시절이였지 지금은 중국에서 돈벌기 불가능한 나라가 되버린거예요.
삼성전자가 한때 중국 휴대폰 시장 1위였던 시절도 있었고 현기차가 중국에서 엄청나게 팔리던 시절도
있었고 LG생건 아모레 화장품이 잘팔리던 시절도 있었는데 지금은 전부 밀려나서 제대로 돈버는
기업이 없는게 현실입니다. HBM같은 반도체 하나 남았는데 그마저 10-20년 지나면 중국 반도체
굴기로 어찌될지 알수도 없어요
친미니 친중이니 그런거 떠나서 일단은 중국 가서 돈벌만한 산업이 이제는 없습니다.
그리고 미국에게 모든걸 내주지 않는다는게 곧 친중한다는건 아니죠.
그렇다고 우리가 미국 일본 중국한테 이념적 문화적으로 종속될 일은 없으니 걱정 마세요.
미국이라고 항상 맞기만 할 리 없고 중국이라고 멀리만 해서 득될게 없죠
사람들이 지금 미국에 화난다고 그럼 중국을 좋아해야겠다고 생각할까요?
상상속에 허수아비를 세워 두고 공격하는 우를 범하지 마십쇼...
아 정말 언제까지 이딴 글을 봐야 하나 짜증나 죽겠네요..;;;
미국이 이 건에 대해 사과를 한다고요?....진짜 그걸 기대하세요?
페미의 온상...ㄷㄷㄷ 님 관점에서 페미는 중국보다 미국에 훨씬 더 많을 텐데요?
딱 갈라 적 아니면 우리편. 세상이치 간단해서 좋네요.
한미협상도 삐걱삐걱 대긴 하지만 결국 최종적으로는 합의될거라고 보는 입장에서 결국 미국은 동맹들을 버릴수 없고 동맹들도 미국과 같이가야하는게 운명이죠
반미친중으로 가는 척 하자는 겁니다. 안 그러면 트럼프에게 500조원을 뜯겨서 나라 망합니다.
이게 무슨….
반미 친미 선택지가 두개밖에 없는건 아니죠.
일시적 친중 하면 미국도 깨닫는게 있겠죠 ?
왜 이분법으로 생각 하나요?
다 친하면 안되나요?
친러 , 친북 하면 더더욱 안되겠네요?
기본적으로 인권에 대한 인식이 올라가야 페미문제가 대두되고 그래서 보통 선진국 중심으로 페미문제가 많은데(미국 디즈니라던가) 중국이 페미의 온상이요? 이건 따듯한 아이스아메리카노같이 앞뒤가 안맞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이게 페미가 좋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우리나라 페미는 피해의식이 극단으로가서 사회에 부작용만 만들고 있다고 보는입장이거든요.
목소리전달을 위해 극단으로 가야한다면 테러리스트도 이해해줘야됩니다.
목적이 과정을 정당화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적법한 절차를 밟지 않으면 증거도 취급해주지 않는겁니다.
모두가 극단으로가면 사회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