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어떤 이익을 얻기 위해서 윤석렬을 대통령을 만들었을까요?
저라면 퇴임 이후에 편하게 이재명을 대통령을 만들겠습니다.
기레기들과 국힘과 검새들, 사법 카르텔, 원전 카르텔, 민족반역자 세력들이 썩렬이를 대통령 안들려고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는데, 그들의 노력은 왜 무시하시나요?
문재인 전 대통려은 썩렬이를 대통령으로 만들 이유가 없습니다.
부동산에 편승한 기업들, 신천지, 통일교 전광훈... 등등 이유가 분명한 ㅆㄹㄱ들이 넘치고 넘치는데, 왜 문재인 대통령이 만들었다고 하는 것인가요?
윤석열 당선취소까지 갈 수도 있습니다
/Vollago
문재인 대통령이 썩렬이를 대통령으로 만들어서 얻을 이익이 전혀없는데 왜 대통령을 만들기위해 그대로 두었다는 것인가요?
영화 서울의봄 보면서 우리가 전두환만 욕했나요? 멍청하고 무능해서 쿠데타가 성공하게 만든 국방장관이랑 참모차장도 욕했죠.
이번에 문재인 대통령 이야기가 다시 나온건 김문수 지지하고 돕던 이낙연이랑 만나서 웃고 떠들고 그래서 그런거죠. 이유없는 비판이 아니라는겁니다.
지금의 민주당도 없다는게 아이러니죠 ㄷㄷㄷ
5년만에 정권교체 된 시점에서 의미가 없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처럼 대개혁을 추진하다 기득권의 저항에 쓰러져서 정권교체 되거나 그런것도 아니고요. 총장 윤석열에게 모든게 무너졌죠.
대통령은 윤석열도 되었습니다.
사실상 말도 안되는거죠.
행위에 아무런 동기가 없습니다.
썩렬이가 안되었으면 다른 놈이 되었겠죠.
수많은 세력들이 열심히 만든 썩렬이를 왜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으로 만들었다고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높은 지지율과 ㅄ 같은 국힘의 대선주자들 때문이기도 합니다.
대선에서 민주당이랑 뭐 붙어서 이길만해야 나가죠.
국힘은 불임이라 맨날 뻐꾸기 둥지 훔치기만 시키다보니
윤석열이 간것이고 그 결과가 현재의 국힘이라는게
역사의 무서움을 느끼게 됩니다.
국민의 선택은 위대하군요.
그리고 왜 하필 그때 문재인이 대선후보일때 민주당에는 인물도 없어서리...
능력 없고 속터지는 문재인이 대선후보가 되었는지 참 난감하네요.
서울의봄 보면서 느낀게 전두환의 쿠데타는 전두환도 전두환인데 멍청한 국방장관과 참모차장의 트롤짓도 있었기에 성공한 것도 있다, 였습니다.
윤석열 관련 해서도 비슷한 맥락으로 말하는거 같습니다. 윤석열의 쿠데타는 추미애 본인 말대로 문재인 대통령이 계속 미온적으로 대처하다 성공한 것도 맞죠.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정반대로 윤석열은 문재인 정권의 검찰총장이라고 하셨죠. 정경심 교수 유죄 판결나고 구속된지 며칠뒤였는데 말이죠.
그 뒤에도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윤석열이 아니라 추미애에게 사퇴하라고 해서 윤석열이 아닌 추미애가 박살납니다.
호의적으로 해석해서 그냥 무능하셨던거라고 믿습니다. 이유를 찾자면 안좋은 생각밖에 안들어서 말이죠.
무능보다는 더 좋은 느낌?이기도 하고
문재인의 인생을 꿰뚫는 지표이기도 하니까요.
일단 뽑으면 쓴다, 끝까지 믿어본다 뭐 이런거?
근데 윤건희는 정말 상상초월이었고(이전까지 워스트 이맹박을 뛰어넘는)
국힘은 더할나위 없이 무능했으며
국민들은 환호했다의 삼위일체라고 봅니다.
농담 아니고
저희 회사에서 일을 할 때
다른 사람들이 각각의 단계에서 최소 3번의 점검을 거치는데도
문제가 발생하더라구요.
그때는 그냥 이건 생길 일이었구나...라고 단념하고
빠른 뒷처리를 합니다.
추미애나 송영길이나 당시 지도부에 있었던 사람들 말 들어보면 딱히 원칙적이지도 않았습니다. 무언가를 겁내는 거에 가까웠죠. 윤석열이나 최재형 등 쿠데타가 이루어지고 있었는데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고 오히려 추미애나 막으려고 했던 사람들을 방해하기도 합니다.
호의적으로 해석해서 무능인거고, 악의적으로 해석하면 나쁜 사람인거죠.
저는 노무현/문재인 이 사람들이 당내의 실질적인 지배자라고 보기엔 무리가 있고
특히 문재인은 계파색도 엹고 따르는 사람들도 적었다고 봅니다.
현재의 이재명이 윤석열에게 석패한 이후 당권 획득과 강화에 성공한 거랑은 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암튼, 문재인의 청와대 사람들이 좀 약했던거 아닐까요?
저도 문재인 정권때 청와대 사람들이 나쁜거였다 라는 생각을 가졌던때가 있었긴 했는데..
이번에 이낙연 만남 이후 고민끝에, 결국 최종책임자로써 행동한건 대통령이라고 생각을 바꿨습니다.
따지고보면 윤석열 사태가 일주일 정도로 짧은 일도 아니었고 2년동안 벌어진 일이었죠.
그렇게 장기간 벌어진 일이면 이러나저러나 대통령의 책임이 가장 크다는건 모두 동의하긴 할겁니다...
그때 친윤 특수부 쳐낸 인사도 청와대가 아니라 추미애 맘대로 한거였어요? 진짜 문재인 대통령 무슨 생각인지 의문이 더 커지네요. 추미애가 아니였으면 계속 그대로 였다는거잖아요. 그리고 징계 관련해선 추미애가 직접 문재인 대통령 인터뷰 반박했죠.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29151553
추미애 회고록에 어떻게 윤석열이 날뛰고, 추미애를 청와대가 방해했는지 자세히 나옵니다.
그것도 추미애 영상에 다 설명 나와 있어요. 애초에 문재인 대통령 인터뷰에 대한 반박 영상입니다. 징계 관련 내용이 중점이죠
그러니까 추미애랑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십니다. 추미애가 말하는건 그런 징계절차랑 아예 다른 별개로 징계를 할수 있었다는게 영상 이야기잖아요. 영상 보신건 맞나요.
가령 공영방송국 사장은 당초 대통령이 해임이 불가능 하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이명박이 처음으로 정연주 사장을 해임시켰죠. 이후 문재인 대통령도 MBC, KBS 사장을 해임시킵니다. 그때부터 대통령의 해임 권한에 대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1심 끝나면 2심,대법원까지 갑니다.정연주껀은 더 알아 보세요.대통령이 할려면 법원에서 판결을 확정지어 줘야 합니다.징계 재판 진행중에 어떻게 수사를 하나요?그러다 엎어지면 누가 책임지고요.지금 문제 많은 독립기념관 관장도 대통령이 못 짜르고 있습니다.할수 있는걸 안한게 아니라 권한이 없으면 못 하는겁니다.전 잡니다.
KBS 정연주나 고대영이나 이명박이나 문재인 대통령이 불법으로까지 해임했어요. 의지의 문제입니다. 이명박 이전엔 공영방송 사장 해임이 가능하다는것조차 몰랐죠. 이명박이 의지로 해임 할수 있다는걸 보여준거죠.
독립기념관장은 안그래도 보훈부에서 얼마전 감사 절차 들어갔더군요. 감사 결과 나오고 보훈부에서 해임 절차 들어갈겁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집권 동안 지지율이 높았다면 애초에 친문직계가 후계자가 되었을거고, 비주류였던 이재명씨가 대선후보가 될 수도 없었을겁니다.
윤석열이 대선후보 물망에 처음 오르내릴 때는 야권이나 보수진영에서도 말이 많았습니다. 결국엔 대안이 없으니까 윤석열을 밀 수 밖에 없었던 거지만요.
결국은 문재인 정부가 정권을 재창출할 능력이 없었기 때문에 윤석열같은 무능한 인간이 야권에 들어가서 대선후보가 되었음에도 패배할 수 밖에 없었던 겁니다.
지지율이 문재라면 썩렬이가 이재명 대통령 당선시킨건가요?
그 당시 민주진영 사람들도 검찰총장 내정 되었을때 얼마나 좋아 했는지 기억 안 나시나요?
나중에 징계 때렸지만 법원이 윤 손들어 줬습니다. 이게 사실상 대권으로 가는 날개를 달아줬죠. 대통령은 임기가 정해진 검찰총장을 그만두게 하는 권한이 없습니다. 문통을 원망할수는 있겠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문통 탓하는 것은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시즌2도 아니고요.
그리고 저 시절을 국민들이 목도했기에 국민들이 이재명 지지하고 민주당을 유래없이 강력한 힘을 발휘할 수 있게 해준 겁니다.
님 이야기대로라면 노태우로 정권 다시 잡은 전두환이 정말 잘 한 것이군요. 이게 논리가 맞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노무현 이후 민주당이 개혁적이지도 친문이지도 않았다는 사실을 모르시나요?
이건 전두환이 잘한게 아니라 양김이 국민 앞에 죄를 지은겁니다. 당시 그 둘이 잘했다고 생각한다면 구체적으로 뭘 잘했던건지 설명을 해주세요.
마찬가지로 문재인 대통령 책임론도 허상이 아니라 실재하는 개념입니다.
자신의 후계자로 정권 재창출을 못한 것이 문제라고 주장하시니 하는 이야기입니다. 일본 자민당이나 독재 정권도 아니니 그 자체로 문제도 아니거니와, 이 때문에 윤석열이 한나라당에 가서 대통령 후보가 되고 대통령 되었으니 문통 책임이라 생각하신다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문정권 당시에 대하여 무슨 기억을 가지고 계신지 모르겠으나, 대통령으로 만든 언론, 이준석, 한나라당, 검찰, 사법부, 감사원 등등은 다 제쳐두고 문재인만 바라보면서 책임론이 실재한다고 주장하시는 것이 신기하기도 하고 제 이해의 범위를 넘어선 것 같군요. 아..민주당 내에 소위 수박 의원들도 자유로울 수 없었지요.
그때 대통령실에서 조국 문제 없다고 한 마디 했다가
당시 검찰총장이었던 윤석열이 한 마디 한 게(수사에 관여하지 말라) 대대적으로 보도되고
찍소리 못한 게 잘못이라면 잘못이지만,
문재인 전 대통령이 윤석열을 키웠다는 건 100% 거짓말이죠.
그냥 수박에 둘러싸인 힘 없는 대통령이었을 뿐이죠.
윤석열을 대통령 만든 건 검찰과 언론, 그리고 수박들입니다. 그게 진실이죠.
윤석열을 뽑은건 엄연히 욕망에 불타는 국민이었는데
아니었어도 어차피 국힘 대통령 나왔을겁니다.
이전 민주당 출신 대통령 다 죽었는데 멀쩡히 살아서 영향력 행사하는게 싫은거죠.
짓밟고 이재명도 짓밟아놔야 다시는 민주당에서 대통령이 안나올꺼라 생각하겠죠.
시스템을 말하기 전에, 문재인 측근과 한자리 해먹은 자들이 온통 수박과 기득권이었다면 유유상종 혹은 깐부 아니었나 의심해보는 것도 합리적일 겁니다.
2. 윤석열 비호 발언하고
3. 대장동 수사 지시해서 이재명이게 엿(?)을 먹였으니 그렇게들 생각하는 것도 나름 합리적인 도출이라 할 수 있겠죠.
조국 사면때 한번.
사면이후 대통령이 해외 협상 갔을때, 그날에 맞춰 조국이랑 영화 보는거 한번.
이낙연 만난거 한번.
이재명 죽이기가 제일 심했던 시기 가 문정권때 였습니다.
문정권때 검찰 개혁을 못한게 아니라, 이재명 죽이고 나서 개혁 하려고 질질 끌었던건가 의심 하고 있습니다.
추미애 장관 도 날려가면서 검찰한테 시간을 줬는데, 결국 실패해서 검찰 개혁은 못한거고요.
윤을 중용한 이유는 없는 죄까지 만들어서 사람하나 죽이는걸 잘 할 거라 생각 했던거 아닌가 라는 의심까지 하게 됩니다.
당시 시위도 여러차례 나갔는데 검찰 개혁은 실패 한거 보고 검찰은 진짜 천룡인이구나 싶었어요.
조국 사면 건의때 내부 싸움은 있었지만, 그래도 커뮤에서 부담 줄여주는 판단이였다고 해서 그냥 그렇게 생각 하기로 했습니다.
사면이후 하필 이재명 대통령이 해외 협상가는 시점에 영화 보러 간것도 그냥 우연히 겹친거지, 왜 그걸로 난리야 라고 스스로 자기 합리화를 했어요.
이낙연 만난거 보면서 저는 마음이 떠났습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이 윤석열 을 대통령 만든건 아닌데, 당시 이재명 후보를 견제 한건 문재인 전 대통령 이라 생각 하기로 했구요.
이동형 이나 김용민이 아무리 말해도 개소리로 치부했었는데요.
이제 그냥 그 이야기를 받아 들이 렵니다.
박근혜 사면 할때도 화가 많이 났는데, 클리앙 보면서 나름대로 자기 합리화를 했었습니다.
이제 그런짓 안할렵니다.
문 전 대통령 쉴드 치는거는 이제 시간 낭비로 느껴지네요.
문정권때 지인들하고 문 전 대통령 쉴드치다가 싸운적이 진짜 많았는데, 무엇을 위해 싸운건가 싶네요.
이제 스스로 합리화 해가면서 까지 쉴드 안칠겁니다.
'윤석열을 검찰총장에 임명했고, 윤석열은 대통령에게 대들었고, 다음에 대통령이 되었다.'
이게 선후 관계이고 사실 관계입니다.
'윤석열을 검찰총장에 임명해서 윤석열이 대통령이 되었다.'
이것은 인과 관계인데 인과 관계로 보려면 근거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대통령에게 대들었던 검찰총장이 모두 차기 대통령이 된 것이 아니기에
인과 관계로 보기에 어렵습니다.
따라서 '문재인 정부의 윤석열 검찰총장은 차기 대통령이 되었다.'
이 문장만이 올바른 문장이라고 봅니다.
그 사람들이 나중에 조국 욕하더니..
지금 문재인 욕하고 있을걸요.
그냥 줏대 없는 인간들...조선에 xx들은 고치는 약은 없으니까 어쩔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에는 살인 말고 과실치사라는 죄목도 존재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