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분이 만난 이유를 제가 넘겨 짚지는 않겠습니다. 여러가지 이유나 사정이 있었겠죠. 그래도 지난 몇달간 이낙연의 행보를 문 전 대통령님도 잘 알고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혹여나, 해당 만남이 철저하게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 이었더라도 단호히 거절하는 것이 맞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혹자는 억지로 만나자고 하고 굳이 사진 올린 이낙연 혼자의 잘못이라고 하지만(sns 에 사진 올린 건 비열한 행동이 맞습니다), 문 전 대통령님이 정말 어쩔 수 없이, 만날 수 밖에 없어서 만난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현실 정치 떠난 전 대통령이 누굴 만나든 뭔 상관이냐는 의견도 있으시지만 저는 왜 아쉬움이 더 큰걸까요...
원하는 대답을 안해줬나봅니다.
계속 이러는건 의도적인 분란 조장으로 밖에 안보이거든요ㅎㅎ
'분란만 조장한다면'이라고 하셨는데
뭐가 분란이고 아닌지의 판단 기준이 본인의 생각인가 봅니다.
나랑 반대되는 의견 내는 사람은 다 분란조장자 뭐 이런건가요ㅎ
나이 먹을 수록 편협한 사고에 갇히지 않아야 겠다고 님의 댓글을 타산지석 삼아 다짐해봅니다.
분란을 조장한다는데
그럼 이낙연을 만나고 이용당한 문재인 대통령은 뭐에요 ?
누가 봐도 잘못된 만남이잖아요
문재인 대통령을 좋아하든 아니든
적어도 “만남이 잘못 됐고 아쉽다”
라고는 인정을 해야죠
자꾸 문재인 대통령은 아무 잘못 없다로 나가니까
계속 글이 올라오는거에요
이 댓글이 정답입니다.
일부러 꺼진 불을 키우고 싶은 의도가 아니라면 말이죠.
1절만 하라는 문구가 생각나게 하네요
댓글에 이 불을 꺼뜨리고 싶지 않은 분이 계시네요 ㅎㅎ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아무하고나 어울리면 안됩니다.
나이가 들수록 사람을 가려서 만나야 합니다.
부고만요
지금 사법부 깽판질과 현직 장관들 반목이 더 큰일이 아닌가 싶은데,
또 불씨 붙이고 싶으신가보네요.
성격이나 성향이 바뀌기 힘들다
봅니다.
하여튼 이번에 문통의 실수가,
지지자들의 점수를 많이 깎아먹은거
같습니다.
2. 사진 찍자 해서 사진 찍음.
3, 근데 이낙연이 그 사진을 SNS에 풀어버림.
2번까지만 까면 됩니다.
문재인은 생각이 없었던 거고..
이낙연은 정치적 의도가 있었던 거고(그래서 사진 깐 거죠)
굳이 상상력 발휘할 필요 없어요. 그러면 이낙연이 판 함정에 빠지는 겁니다.
이거 갖고 문재인 잘했다고 얘기하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굳이 떠들고 다니며 문제 삼느냐, 아니냐가 다를 뿐인 거죠.
어떤 행동도 정치적이라는 것을, 본능적으로 알죠..
대통령이었던 문통이 그걸 모를까요..???
단지, 순박한 성정상 '그'{것}를 믿었겠죠..
윤석열 처럼..
두 분이 만나서 뭔 가를 도모해서 뭐 발표를 한 것도 아닌데 만남 그 자체 만으로 이러 쿵 저러 쿵 할 위치에 계시는 분들인지 궁금합니다.
이렇게 무용한 논란을 부풀리려는 사람을 내란 바람잡이로 봅니다.
의미 없는 글을 쓰는 이유는 뻔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