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은 사건 당시 이미 판단을 끝냈고 그 판단은 외부 로펌의 조사를 통해 이루어진것이다 좀전에 하이킥에서 한 발언입니다. 혹시나 김보협의 주장 때문에 음모론에 다시 관심이 갔던 분들은 꿈깨시라는...
김보협 얘기는, 그러려니 하고 넘겨야죠.
그리고 이해해줄만합니다. 본인도 평생 무죄를 주장하며 살거에요.
김보협의 주장이 얼마나 웃긴건지 그말인즉 당에서 내린 징계도 부정한다는 소리잖아요?
그럼 당이 얼마나 개판이길래 가해자 피해자도 구분 못해서 일단 징계부터 내리고 봅니까 ㅎㅎ
이래도 당이 문제 저래도 당이 문제인데, 그저 음모론이어야 한다는 생각에 합리적인 판단도 못하게 됐나 싶어 딱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징계가 나왔다는게 무슨 말인지 모르나 싶었습니다.
학폭가해자들도 늘 자기는 잘못 없다고 뻔뻔하게 굴죠
신모모씨 피해자가 자신의 성비위가 성희롱인데 그것을 성폭행, 강간미수라고 과장왜곡해서 2차 가해하는 자들
당에서 강력한 법적제제해 달라고 문자로 요청했어요
법적으로 죄도 안되는 성희롱 가지고 마치 성폭행 강간미수로 언플했던 자들 다 고발해서 콩밥 먹여야 되요.
8분 35초 부터
이낙연도 그렇고.
신모모씨는 모모라고 이름을 숨기는 건가요?
신장식의원과 헷갈리네요
참고로 확정판결전에 가해자 실명을 밝히는 것은 위법입니다.
특히나 피해자와 가해자 둘다 상대해야 하는 단체는 엄숙히 지켜야 합니다.
그래서 강미정 기자회견때도 가해자 실명 밝히지 않았던 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