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쿠팡 같은 온라인 쇼핑몰에서 사는 제품을 배달업체에서 데워만 주는 데가 요즘 꽤 있나 보네요.. 기사로도 나오는거 보면...
그러니까.. 쿠팡 같은 온라인 쇼핑몰에서 사는 제품을 배달업체에서 데워만 주는 데가 요즘 꽤 있나 보네요.. 기사로도 나오는거 보면...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가공되서 들어오는거는 또같죠 정도의 차이지
전자렌지만 사용해도 되니 경쟁업체가 뿔난건가...
데워주고, 간이 될 만한 반찬 같이 주고, 배달해주고...
꼭 배달 아니라도 식당에서도 그러는 경우 많죠
특정 전문점 아닌 곳에서
우거지해장국 같은 메뉴는 아마 별다르지 않을 겁니다.
갈비탕집에도 갈비냉동이랑 국물부어서 한번 끓이고 주는거라...
보통은 데워서 준다고 해도 본사에서 정해진 품목을 발주해서 쓰거나 하잖아요
인공적인 그 맛...
본죽은 오히려 매장에서 직접 재료 가지고 끓이는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완제품 받아오는게 아니라요.
엇...그런건가요 본죽은 그냥 뎁히기만 하는 줄 알았는데요.ㅠ
이걸 대량으로 받아 온다는 차이만 있을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