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한 심사를 하겠다고 내란 관련자들도 진급심사에 포함 시키고 이름 출신 모두 가리고 블라인드 심사를 해서 계엄 관련자들도 진급된거네요 안규백 말로는 아직 조사 결과도 안나왔기에 의혹만으로는 불이익을 줄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국방부랑 육본에서 100명 이상이 동원되서 한달 넘게 심사 하면서도 못밝힌걸 군인권센터랑 언론은 진급 발표 나오고 3일만에 혐의들을 모두 찾았네요 군검찰 내란 관련 공소장들만 제대로 봤으면 관련자들 찾을수 있었습니다
국방장관 되고 한달 넘게 아무것도 안하다가 민주당과 시민단체에서 계속 군내 내란세력 척결하라고 하니 그제서야 조사 시작하고 채상병 관련 현직 장군들도 민주당에서 계속 직무배제 하라고 하니 이제서야 한걸 보면 애초에 의지도 없었던걸로 보입니다 내란과 채상병 사건 관련해서 하는걸 보면 자발적으로 하는게 없고 모든게 느리고 답답하네요
채상병 사건때 국회 국방위에서 민주당 의원들이 모두 채상병 사건을 이야기 할때 혼자서만 국힘의원들과 같이 다른 이야기를 할때 뭔가 결이 다른 분이라고 생각 했는데 지금 보니 최소한 지금 상황에 맞는 장관은 아닌거 같습니다
안규백 의원이 국방장관 되면서 했던 말이 미국도 군출신이 아니라 민간인이 국방장관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팩트는 미국은 국방장관이 군을 지휘하고 군사작전을 하고 부대를 움직이는 군령권이 없지만 한국은 있습니다 군령권 때문에 한국에서는 50년 이상 정권에 상관없이 큰부대를 지휘한 경험이 있는 중장 대장 중에서도 직능이 작전이나 전략인 군출신을 국방장관 시켰습니다 안규백은 애초에 한국의 국방부 장관으로는 가장 중요한 군령권 때문이라도 자격이 안됐어요 그래서 군사법을 개정해서 합참의장에게 군령권을 더 주고 민간 국방장관은 군정권을 잘 행사하면 된다고 했는데 지금 보면 군정권 조차도 제대로 못하고 있네요
내란세력 정리도 제대로 안할거면서 국방장관의 가장 중요한 권한인 군령권도 행사를 아예 못하는 분이 왜 국방장관이 됐는지 의문 입니다
자기들 행동이 단지 줄을 잘못 섰다고 생각하는걸까요?
배제 뿐만아니라 수사를 해야합니다.
앞으로 최소 4년간은 내란 가담자는
진급 심사에 포함시키지 말고,
경미한 가담자도
매번 진급 심사에 반영해야 합니다
게다가 내란에 가장 적극 가담한 직군이 군인인데.
국방부 참 한가롭네요.
안규백씨 참 사람 좋으시네~ 아주 그냥 설탕이셔~
내란 가담에 소극적으로 행동했던 군인들, 내란 관련 정보를 민주당에 흘린 군인들에게 보복할 겁니다.
안규백 장관님. 거기까지 생각해 보고 지금 그런 행동한 거죠? 그렇다면 당신도 (소극적) 내란 동조자입니다.
민주주의가 군에 뿌리내리질 못했으니 이딴 짓을 하는 것 같네요
고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