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시간전
“1.5평 방 창문 있어도 햇빛 안 들어
물통 속엔 벌레들 둥둥·식사는 개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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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갇힌 1.5평(5㎡) 남짓한 방에는
주먹만 한 크기의 창문이 있었지만
햇빛은 들어오지 않았고,
구금 초기 수용됐던 공간에는 창문조차 없었다고 한다.
A씨는 “햇빛을 좀 보게 해 달라고 요청했지만
번번이 묵살됐다”고 했다.
식사로 나온 콩 통조림과 식빵은 ‘개밥’이나 다름없었다.
물통엔 거미와 장구벌레 등 온갖 벌레들이 둥둥 떠다녔다.
A씨는 “구역질이 나왔지만 마셨다”고 설명했다.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과의 인터뷰를 지켜보던
교도관은
A씨 등 한국인에게
“김(Kim)? 로켓맨(트럼프 대통령이 북한 김정은에게 붙인 별명)?”이라며
웃기도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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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제조업을..배우겠다는..학생이...
선생님에게...이런..대우를...한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