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윤석열이 불법 대선자금으로 당선이 무효가 된다면, 윤석열이 임명한 조희대 또한 ‘대통령이 아닌 자’에게 임명된 것이므로 당연히 무효입니다. 그렇다면 조희대가 대법관이라는 이름으로 내뱉는 모든 말과 행동은 그 자체로 불법이며, 국민을 기만하는 범죄적 행위일 뿐입니다.
능력도, 실력도 없는 자들이 권력을 등에 업고 자리를 꿰차고 있는 현실은 정의를 조롱하는 것입니다. 이는 단순한 무능을 넘어 국민의 신뢰를 배신하고 헌법 질서를 훼손하는 중대한 범죄입니다.
이제 국민이 분노해야 할 때입니다. 불법으로 세운 권력, 그 권력이 임명한 사법부 인사 모두 무효임을 강하게 외쳐야 합니다. 정의와 법치를 내세우는 척하면서 뒤에서는 불법과 범죄로 얼룩진 자들이 감히 ‘대법관’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현실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습니다.
기가 찰 노릇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