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통신과금서비스 운영에 관한 고시' 연내 개정을 추진 중이다. 휴대폰 소액결제의 생체인증 등을 도입해 이중 인증(2단계 인증) 체계를 강화하겠다는 내용이 골자다.
통신과금서비스 운영에 관한 고시는 휴대폰 소액결제와 관련한 세부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고시에도 이중 인증과 관련한 규정이 있지만, 이용자가 결제 비밀번호를 선택적으로 추가하도록 하는 수준이었다.
통신사가 휴대폰 소액결제 서비스 이용 동의 과정에서 결제 비밀번호 설정 의사를 묻고 이용자가 결제 비밀번호를 설정할 경우 기술적 조치를 취하도록 했다.
과기정통부는 여기에 '패스'(PASS) 앱 등 간편 인증이나 지문 인식 등 생체 인증 등 이중 인증 수단을 추가하는 내용의 고시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과기정통부는 이를 선택이 아닌 강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왜 매번 이런 사건 결론은 사용자를 불편하게 하자! 가 될까요
맨날 자기들이 개털리고
소비자 불편만 늘어나게하는...
영업 이익의 % 벌금
이런게 있어야지 뭔 사용자한테 강제를 해요
이러니 은행들도 오만가지 플러그인 떡칠만 하지 근본적인 보안 강화를 안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