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호하게 진행해서 일단 합의하게 만들고,
말을 바꾼후 겁박해서 싸인하게 만든다.
양아치 사기꾼들이 거래할때 쓰는 방법을 미국이 최우방 동맹국을 상대로 하려고 했다는 거.
문정권 말에 4600억불 있던 외환보유액을
윤석열이 500억불 태운거로 환율이 1400원을 찍었습니다.
그러니 이거에 싸인하면 1년안에 외환위기 올겁니다.
그럼 30년전 왔던 하이에나 같은 사모펀드들이 한국의 우량기업과 부동산 자본등을 줍줍하고, 온갖게 다 민영화 되고, 국민들은 거지같이 살게 되겠죠. 나라꼴 엿되는 겁니다.
어쩌면 미국과 거리를 둬야 할 시간이 생각보다 빨리 올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한국에서 광적으로 좋게 보는거지 원래 저런 나라고. 세계 종교 언론 가스라이팅하면서 여론을 주물러왔죠.
저들이 바이든처럼 교활하게 카드를 꺼낸게 아니고 대놓고 속내를 드러내준게 차라리 장기적으로 보면 다행일 수 있습니다.
지금 국힘정권이었다면 계엄 아니었어도 나라가 여기서 멸망이었겠군요.
수출을 해도 돈을 못가져올 마당이니,
차라리 관세를 내고 미국수출에 패널티를 먹는편이 나을겁니다.
한국의 수출액에서 대미수출 비중은 20퍼센트도 되지 않습니다. 외환위기 보다는 수출이 주는게 낫죠.
말이야 바른말이지 정말 통채로 나라경제 발라먹힐 뻔 했어요.
우리나라 경제가 어떻게 될런지....
트럼프정권 끝날때까지 그냥 미국을 상대로는 아무것도 안하고 관망하는 편이 나을듯 합니다.
저기에 싸인하자는 인간 있으면 트럼프 간첩이라는 생각듭니다.
이재명 쿠폰이 13조인데,
윤가는 (미 포브스기사) "계엄비용 300~900조 " 날리고
``부자감세로 세수적자 매년 수십조`` 내고
" 국가 채무 90조 숨기고 기금까지 탕진"에다
" 22, 23년 무역수지 200위" 로 추락시켰죠.
또 문통때 1150원이던 ``환율을 1450원대로 물가폭등`` 시켰죠.
또 강원지사 `김진태는 레고랜드로 50조` 이상 날렸고요.
윤가 3년간 나라를빚구덩이 만듬.
위 따옴표 문장들은 뉴스제목이니 검색 가능요
이 시점에서 대통령이 윤이었으면 아마 우리는 내용도 모르고 15% 관세 받았다며 즐거워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