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군 대장 진급자들 7명 중에서 비리에 연류되서 수사 대상인 사람도 있고 내란 연루자도 있고 사회적으로 지탄 받는 사람도 진급 시켰다고 부승찬 의원이 얼마전에 국방위에서 분노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영관장교 진급에서도 내란관련자들 여러명을 진급시켰네요
국방장관이 사람이 좋아서 인사 관련해서 넘어갈거라는 기사도 진급 발표전에 나왔는데 지금 상황보니 그렇게 되고 있어서 걱정이 되네요 다음주에 대령 진급 발표있고 다음달에는 준장 부터 중장까지 장군진급 발표를 하는데 걱정스럽습니다
대장 진급자 문제 영상 5분 18초 부터 나옵니다
장관이 군 내 인사정보 등 아예 없으시나보네요
우선 현재 인사적체가 심하다
그래서 진급심사 시작부터 계엄관련 여부는 제외했다(수사 결과나 판결이 나오기까지는 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되서)
특히 중령에서 대령 진급인원들은 1년뒤 진급이라 그 이전에 조사과정이나 수사결과 나오면 취소 할수 있고 그렇게 하겠다
이런 입장이라고 합니다.
진보의 가장 큰 약점이 바로 저런점이죠...
정권 초기이기도 하니 그런 부분에 신경을 안 쓸 수가 없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능력이나 의욕이 생각보다 떨어지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거 같네요.
대통령이 임명한 장관이라고 그 장관들이 하는 짓거리들 뒤에 대통령의 의도가 있다라고 주장하는 게 모두 뻘소리라고 생각하는 이유입니다.
검찰 법원부터 정리가 되어야 내란 가담했던 군인원들도 처벌하고 솎아낼 수 있을거 같은데
너무 더디게 진행되고 있어서 걱정입니다
지금 가장 중요한게 내란 연루된 사람들을 솎아내는 것인데
그런 의지나 실력도 없이 이게 뭡니까?
부승찬의원, 임태훈소장도 다 아는 정보를 인사권자인 장관만 모른다는게 말이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