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인은 줄고 개신교인(교회)는 계속 늘더라구요
모 유튜버는 김영삼 전 대통령이 장로였는데 그가 대통령이 된이후로 그때쯤해서 대형교회들이 생긴다음에
대형교회를 중심으로 점차 안좋아 졌다고 하는 의견도 있던데요
그 이후에 MB 이 사람도 장로였고 흠... 이 부분은 뭐 잘모르겠습니다만
역시 종교가 뭔가를 탐내기 시작하면 나빠지나봐요 (주로 돈이나 권력이죠)
중세 유럽의 카톨릭도 그랬고
고려시대 불교도 그랬고요...
천주교인은 줄고 개신교인(교회)는 계속 늘더라구요
모 유튜버는 김영삼 전 대통령이 장로였는데 그가 대통령이 된이후로 그때쯤해서 대형교회들이 생긴다음에
대형교회를 중심으로 점차 안좋아 졌다고 하는 의견도 있던데요
그 이후에 MB 이 사람도 장로였고 흠... 이 부분은 뭐 잘모르겠습니다만
역시 종교가 뭔가를 탐내기 시작하면 나빠지나봐요 (주로 돈이나 권력이죠)
중세 유럽의 카톨릭도 그랬고
고려시대 불교도 그랬고요...
어릴때 부터 세뇌된 인간2찍을 총알받이도 만들어 이용하죠.
18세 이전 종교활동, 길거리 포교, 단체교육 같은건 금지시켜야 됩니다.
천주교의 경우 신자수가 감소후 늘고(소폭) 있는 추세며 개신교의 경우 2005년 정점이후 감소 추세입니다.(불교에 역전당했구요) 젊은 층의 경우 더 하구요.
교회(건물)의 경우에도 비슷합니다.
뿌리부터 이야기하자면
천주교 입장에서 개신교야말로 이교도 이단이거늘...
개신교는 스스로 고립을 자초하고 있습니다.
며칠 사용 제한이 걸려서 답글을 못썼습니다.
방사능라돈 님의 ‘천주교인은 줄고 개신교인(교회)는 계속 늘더라구요’ 글은 매우 주관적이어서 신뢰할 수 없습니다.
현재 한국 가톨릭 교회에서 성당에 나오지 않는 신자들이 큰 문제인건 맞습니다. 개신교 신자들 수가 늘어나는 근거는 무엇입니까? 근거를 제시하세요.
다만 역사는 카톨릭의 부패가 교단의 혁명을 불러 일으키며 개신교가 부흥한겁니다.
이 천주교에 반해서 종교 개혁 운동의 일환으로 전쟁까지 벌이면서 분리된 것이 신교였는데,
한국의 교회는 이 신교가 미국을 한바퀴 돌아서 이상하게 변질된 다음에
다시 한국에서 한차례 변질 숙성된 형태입니다.
이단은 개신교가 이단이죠.
애초에 천주교에서 떨어져나온 이유 자체가 신을 모시는 권리를 사제에서 평신도에 넘겨라 이거였는데,
지금 어떻습니까?
한국 교회는 목사가 모든 권리를 독점하고 있는 형태죠?
.. 애초에 지금 형태 자체가 근본도 없는 사이비라고 해도 할말 없습니다.
중세 시대에 천주교가 한창 부패했을 때, 걷던게 십일조입니다.
몇차례의 종교 개혁을 거치고 현대의 천주교는 그런거 하지 않습니다.
근데 원래 종교에 반대해서 생성된 개신교가 현대에 와서는 십일조를 꼬박꼬박 걷는다?
아이러니 그 자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