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상...하루아침이라고 했지만, 실제로는 쫌 되었습니다. 두 파로 갈리어 있는데요. 1. 코덱스 단일파 2. 클코 + 코덱스 합성파. 코딩계의 트랜드가 정말 변화무쌍합니다. 클코를 절대 버리지 않을 것처럼 말해 오던 사람들이 이리 바뀌다니...ㄷㄷㄷ
아무래도 코덱스란 단어가 여기저기 쓰이다 보니... 헷갈릴 수 있습니다. ㅎㅎ
그에 비해서 코덱스가 정말 많이 좋아졌습니다.
저도 클로드 => gimini2.5 => 코덱스 쓰고 있습니다.
이기는 놈 우리편입니다 ㅋㅋㅋ 사용자는 잘하는 놈 쓰면 되니까요
요즘 커서가 다시 정상화 되었나요?
지금 수준으로도 감지덕지 합니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