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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김보협씨가 입장문을 냈네요..... 78

3
2025-09-15 11:43:55 118.♡.3.176
호포트

https://www.facebook.com/gimbohyeob.2025/



1.

‘무죄 추정 원칙’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재판을 통해 유죄가 확정되기 전까지 함부로 단정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원칙이 지켜지지 않는 것을 숱하게 봐왔습니다. 검찰이 수사중인 피의사실을 언론에 흘려, 재판을 시작하기도 전에 피의자는 이미 범죄자가 되어버립니다. 검찰개혁, 언론개혁 요구가 높은 것도 이 때문입니다. 

2.

어떤 사건은 수사기관이 수사를 시작하기 전부터 유무죄가 정해져 버립니다. 이른바 ‘여론재판’입니다. 어느 일방의 ‘주장’이 아무런 검증 없이 ‘사실’이 되어버립니다. 특히 성추행 사건의 경우에는 앞뒤를 가리지 않습니다. 고소 혹은 기자회견은, 사실로 확인되지 않은 일방의 주장일 뿐입니다. 주장이 사실이 되려면 조사를 통해 증거와 증언으로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피해자 중심주의는, 피해자의 주장을 경청하고 추가 피해가 없도록 보호하고, 피해가 확인될 경우 회복하는 데에 주력하는 것입니다. 피해자의 주장을 무조건 사실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의미는 아닐 것입니다. 

3.

지난 9월4일, 저로 인해 장기간 성추행·성희롱 피해를 겪었다는 어느 분의 기자회견을 보고 의아했습니다. 저와 관련되어 사실과 다른 주장을 할 경우 반박할 준비를 하면서 지켜보았습니다. 그런 내용은 없었습니다. 주로 자신이 몸담았던 정당과 주요 정치인을 향한 것이었습니다. 심지어 자신이 성추행 피해자라고 명시적으로 밝히지도 않았습니다. 기자회견 이후 출연한 몇몇 인터넷 방송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4. 

고소인의 기자회견 이후, <조선일보>는 9월6일 “(경찰이) 고소인과 피의자 진술을 확인하며 사실관계를 검증하는 등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YTN>은 같은 날 “진술을 제외하면 객관적인 자료가 부족한 상황이라며, 최대한 빨리 수사를 진행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고 경찰을 인용했습니다. 그런 경찰이 피의사실을 흘렸을 가능성은 크지 않습니다. 그런데, 기성언론 못지않은 영향력을 자랑하는 일부 유튜버나 일부 언론은 마치 자신들이 사건 현장에 있었던 것처럼 말하고 쓰기 시작했습니다. 범죄자를 넘어 악마화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누구에게서 그런 얘기를 들은 것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명백하게 사실과 다른 악의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법적인 조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5.

그 분이 저를 성추행 혐의로 고소한 날은 지난 4월28일입니다. <조선일보>가 4월30일 이를 보도하기 전까지, 저는 어떤 내용으로 무슨 언행에 대해 고소했는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제가 수석대변인으로 일했던 당은 단 한차례의 조사도 없이 저를 업무에서 배제했습니다. 외부기관 조사, 나중에 알고 보니 어느 법률사무소의 한 변호사의 조사에 임하라고 했습니다. 저는 당의 지시나 요청을 거부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그것이 제게 윤석열 검찰독재정권 종식에 헌신할 기회를 준 정당에 대한 예의라고 여겼습니다. 

6.

저는 그동안 이 사건 관련해 공개적으로 단 한마디도 하지 않았습니다. 소셜미디어와 방송 활동도 중단했습니다. 사실에 근거한 판단과 그에 따른 합당한 조치가 이루어지길 기대했습니다. 그것이 저를 고소한 분을 비롯한 당원들에게 취해야 할 태도라고 생각했습니다. 무고함을 입증하는 활동 외에는 숨만 쉬고 있는 데도,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사과하지 않는 행위도 ‘2차 가해’라는 얘기까지 들어야 했습니다. 

7.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고소인이 주장하는 바와 같은 성추행·성희롱은 없었습니다. 

우선, 고소인의 기자회견 관련 내용부터 짚어보겠습니다. 크게 보면, 고소인은 성추행 의혹을 제기했고 당은 외부기관 조사 결과를 100% 수용해 저를 제명 처분했습니다. 저는 그 외부기관 보고서를, 이른바 ‘피해자’의 진술‘만’이 구체적이고 일관성 있다고 받아들인,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은 ‘보보믿믿 보고서’라고 판단합니다. 당은 그 외부기관의 조사가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이뤄졌는지 아무런 검증 없이 무비판적으로 수용해 저를 제명했습니다. 고소인의 손을 들어준 셈입니다. 그런데도 고소인 쪽은 기자회견에서 사실과 다른 주장을 하면서 자신들이 원하는 속도와 방식대로 처리되지 않았다고 당을 공격했습니다. 

8. 

고소인 쪽은 기자회견 등에서 직장 내 괴롭힘 사건과 다른 당직자의 성추행 사건을 뭉뚱그려 마치 저에 의한 피해자가 다수인 것처럼 말했습니다. 의도한 것인지 알 수는 없으나,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제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고소인 단 한 명입니다. 기자회견에 대한 당의 공식발표를 보면, 직장 내 괴롭힌 사건의 경우 당내 조사, 외부기관 조사, 노동청 조사에서 피해자의 주장이 대부분 인정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직장 내 괴롭힘으로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저와 무관한 다른 성추행 사건의 경우, 저도 징계 결과만 알뿐 자세한 내막을 알지 못합니다. 

9.

고소인이 출처로 추정되는 보도의 주요 혐의 가운데 세 가지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해 12월12일 오전 조국 대표의 대법원 선고가 있었습니다. 최소한 일부 혐의에 대해 ‘파기환송’을 확신하고 있었습니다. 암울한 결과였습니다. 대변인들과 공보국, 정책국, 혁신정책연구원 등이 함께 일하는 국회 의원회관 539호도 하루 종일 침울한 분위기였습니다. 그 사무실의 선임 격인 제가 저녁 식사 자리를 제안했습니다. 시간이 되는 여러 부서 8명이 신촌의 한 식당에서 눈물과 한숨과 술을 함께 들이켰습니다. 윤석열이 탄핵되고 열릴 조기대선에서 민주정부가 들어서면 멀지 않은 시간에 다시 만날 테니 그때까지 힘내서 견디자고 결의를 다지기도 했습니다. 

10.

거기서 그쳤어야 했습니다. 밤 11시가 넘은 시각이어서 대부분 집에 가기를 원했습니다. 그런데 고소인이 앞장서서 식당 앞 노래방으로 일행을 이끌었습니다. 심지어 집에 가겠다고 멀찍이 걸어가던 사람까지 끌어왔습니다. 강하게 말리지 못한 제 잘못이 큽니다. 

노래방에서 고소인의 주장과 같은 성추행은 없었습니다. 집이 멀어 저녁 식사 중 먼저 일어선 1명을 제외한 나머지 7명이 있었습니다. 이 중 고소인 외에 그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진술을 한 당직자는 단 한 명입니다. 나머지는 그런 일이 없었다거나 기억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저는 경찰이 증거와 증언에 따라 엄정하게 판단해줄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당직자들과 노래방을 간 것도 이 날이 유일합니다. 대표의 대법원 선고일에 노래방에 간 행위에 대한 비판은 달게 받겠습니다. 

11.

저는 노래방 회식 다음날인 12월13일 참석자 전원에게, 전날 안전하게 귀가했는지, 저를 포함해 누구에 의해서라도 불쾌한 언행이 없었는지 물었습니다. 고소인 주장을 뒷받침하는 진술을 한 당직자는 물론 모두가, 잘 들어갔고, 얼굴 붉힐 만한 일은 없었으며, 침울한 기분을 떨쳐내는 데에 도움이 됐다고 했습니다. 평소 오전에는 거의 출근하지 않던 고소인과도 문자 메시지로 유사한 내용의 대화를 나눴습니다. 마찬가지였습니다. 만약, 고소인을 포함해 누구라도 전날 밤 이런저런 불쾌한 행위가 있었다고 얘기했다면 저는 그 즉시 당 윤리위에 징계를 자청했을 것입니다. 

12. 

고소인은 또 지난해 7월 어느 날 밤 택시 안에서 제가 성추행했다고 주장합니다. 역시 허위 주장입니다. 제가 강남에서 강북으로 귀가하는 길에 집이 강남인 고소인을 내려주었습니다. 동승한 시간은 5분 안팎입니다. 저는 경찰 조사에서 당시 이용한 카카오택시와 운전자 정보를 모두 제시하고 조사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저와 고소인은, 대변인과 각종 시사 관련 방송 활동 등으로 알아보는 기사님들이 적지 않습니다. 뒷좌석에서 강제로 껴안고 볼에 입을 맞추는 행위가 있었고, 고소인이 이에 항의하는 언행이 있었다면 택시기사가 눈치 채지 못했을 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13.

고소내용 가운데는 윤석열 탄핵 선고 촉구 삼보일배와 일만배 관련된 것도 있습니다. 제가 고소인의 절하는 뒷모습을 보고 성적 발언을 했다는 것입니다. 

3월13일과 14일 이틀 동안 진행된 삼보일배는 모든 과정이 촬영되어 당 홈페이지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삼보일배 동안 고소인은 제 왼쪽으로 나란히 있었습니다. 모두 10명이 참여했습니다. 만약을 대비해 오른쪽 줄은 남성이 서고, 길 안쪽으로는 여성을 배치한 행렬이었습니다. 강씨의 절하는 뒷모습을 볼 수 없는 데다 광화문에서 헌법재판소까지 세 걸음 걷고 절을 하는 힘든 와중에 어떻게 성적인 발언을 했다는 것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습니다. 

일만배의 경우 저는 3월17일, 고소인은 3월19일로 각각 다른 날짜에 진행했습니다. 관련된 성적 발언을 3월18일, 제가 제3자도 있는 자리에서 했다는데 들은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14.

저의 글도 일방의 주장일 뿐입니다. 마찬가지로 증거와 증언을 통해 사실로 확인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 사건과 관련한 비판도, 비난도 달게 받겠습니다. 근거 없는 비난과 욕설은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최근 유력 방송사와 탐사보도매체 출신의 한 언론인이 페이스북에 ‘김보협 성추행 사건’이라고 쓴 글을 보았습니다. 판사 출신인 민주당의 유력 정치인이 동의를 표한 글도 보았습니다. 피해자 대신 가해자의 이름을 드러내야 한다는 취지임은 잘 알겠습니다. 그런데 그 분들이 ‘피해자’와 ‘가해자’로 단정한 근거를 알 도리가 없습니다. 경찰이 수사중인 사건임에도 그 분들은 저를 성추행 범죄자라고 낙인찍었습니다. 사실이 확정된 경우가 아니라면, 최소한 성추행 ‘의혹’이라고 써야 하지 않겠습니까. 

15.

제가 피의자가 된 성추행 의혹 사건으로 제가 몸담았던 당은 창당 이래 가장 큰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참담합니다. 고초를 겪고 계신 모든 분들에게 사죄의 말씀을 올립니다. 조국혁신당이 잘 헤쳐나가리라 의심하지 않습니다. 저는 저 나름대로 외롭고 긴 싸움을 벌이면서 멀리서 마음으로 응원하겠습니다.






-------------


왜 침묵으로 일관했을지........... 


누구 말이 진실일지..........


어질어질하네요   *.* 




호포트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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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78]
Millicent
IP 112.♡.97.184
09-15 2025-09-15 11:46:47 / 수정일: 2025-09-15 12:10:46
·
이게 어질어질 할게 뭐가 있나요? 제명 될때 이런 주장을 했다면 몰라도 시간이 다 흐르고 몇몇 피해자는 탈당하고 사라지니 이젠 증거가 될만한것도 없겠구나 라고 생각하는 흔한 범죄자들의 못먹는감 찔러나 보자식 스탠스라고 보는게 더 합리적이지 않을까요?
징징대지말자
IP 211.♡.169.231
09-15 2025-09-15 11:49:14
·
@Millicent님 억울했으면 제명될때 뭔가 액션을 취했어야죠.
Weezer
IP 175.♡.37.107
09-15 2025-09-15 11:47:58
·
자기가 속한 정당에서 만든 보고서도 '보보믿믿 보고서'라고 부르는건가요? 빨리 수사를 했으면 좋겠네요.
그렇게 억울하면 수사기관에서 밝히고 당에서 내린 징계도 빨리 불복해서 무효 소송 내세요. 여론전 하지 마시고..
딸기향과자
IP 59.♡.220.115
09-15 2025-09-15 11:49:40
·
추미애 의원은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조국혁신당에서 5개월 전 일어난 성 비위 사건 가해자가 뒤늦게 등장해 사실관계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어 가해자를 향해 "배가 지나간 흔적을 바다에서 찾을 리가 있나 하는 계산인가"라고 쏘아붙인 뒤, 혁신당의 이 사건 대응을 비판했다. 그는 "외부 전문가에게 조사를 위탁하면서 즉시 취해야 할 조치들을 미루고 회피하는 사이에 (사건을) 진실게임으로 전환시켜 버렸다"고 짚었다.
별자리물고기
IP 106.♡.3.112
09-16 2025-09-16 12:53:19 / 수정일: 2025-09-16 12:53:49
·
@딸기향과자님 김보협 주장에 동의하는 것은 아니지만, 추미애도 잘못 알고 있네요.
외부 전문가에게 조사를 맡긴 것은 피해자가 요청한 겁니다. 그런 점에서 외부 전문가에게 맡긴 것 자체를 비판하는 건 잘못된 거죠.
왜 "다른" 외부 전문가에게 맡겼냐를 문제 삼으면 모를까.. 말이죠..
스빈
IP 112.♡.178.158
09-15 2025-09-15 11:49:42
·
도대체 왜 저러나요? 그럼 전 지도부가 했던 징계는 잘못 된거라는 건가요?
처음그때처럼
IP 124.♡.205.121
09-15 2025-09-15 11:49:42
·
가장 최악의 상황으로 가네요

이 문제가 진실공방으로 가게 되면, 해결이 될 수가 없죠

결국 진흙탕 싸움으로 가자는 건데, 깝깝하네요

왜 해결을 제대로 못하고 여기까지 오게 했는지 이해가 이제서야 되는 군요
키보드워리어장비
IP 222.♡.141.95
09-15 2025-09-15 11:50:09
·
이러면.... 진실게임으로 들어가겠네요.
어머
IP 141.♡.116.199
09-15 2025-09-15 11:52:17
·
안타깝네요. 잘마무리할수 있었던 시간을 놓친거 같네요
이러헥 되면 당이 망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조대표가 어찌 할지 쉽지
않겠네요
viatoris
IP 104.♡.71.30
09-15 2025-09-15 11:53:35
·
저 사람의 가해 여부는 제가 판단하기엔 아는게 없습니다만..

가만 있으면.... 가해자가 숨어 있다고 하고..
해명을 하면 진흙탕 싸움이라고 하면.. 저 사람은 도대체 어찌해야 할까요?;;

애초에 시작 자체가 진흙탕 싸움인 것일텐데...
스빈
IP 112.♡.178.158
09-15 2025-09-15 12:07:51
·
@viatoris님 그럼 왜 제명 당할 때는 가만히 있었을까요?
와싸다
IP 180.♡.23.198
09-15 2025-09-15 12:14:46
·
@viatoris님 이런 가해자 쉴드 댓글에 공감 누르신 분들 제가 "조국 지지자"로 메모한 분들이군요. 투명하네요.
GongDark
IP 221.♡.232.85
09-15 2025-09-15 12:27:48
·
@와싸다님 과학인가요!
viatoris
IP 172.♡.122.160
09-15 2025-09-15 12:49:42
·
@스빈님
글쎄요. 저야 모르지요.
근데 사실 가만히 있었는지도 모르지 않나요? 기자회견이라도 했어야 했을까요?

일단 당 결정에 따르고 사실관계를 다투자는 입장이었을수도 있고, 다른 주장처럼 시간이 지나니 저리 나오는 것일수도 있겠죠.
eeeeee
IP 118.♡.81.137
09-15 2025-09-15 13:29:25
·
@viatoris님 "노래방에서 고소인의 주장과 같은 성추행은 없었습니다. 집이 멀어 저녁 식사 중 먼저 일어선 1명을 제외한 나머지 7명이 있었습니다. 이 중 고소인 외에 그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진술을 한 당직자는 단 한 명입니다. 나머지는 그런 일이 없었다거나 기억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ㄴ 피해자의 일방적인 주장이 아니라, "그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진술을 한 당직자"도 있습니다.
진흙탕 싸움 맞나요??
viatoris
IP 104.♡.71.27
09-15 2025-09-15 13:58:08
·
@eeeeee님
저야 모르죠.
다만 양쪽의 주장이 다르면.. 싸움이고, 다른 물적 증거가 없이 진술만으로 이루어지는 싸움은 대부분 진흙탕이 되더군요.
eeeeee
IP 118.♡.83.240
09-16 2025-09-16 08:32:29 / 수정일: 2025-09-16 08:32:47
·
@viatoris님 글세요 모르면 일단 가해자? 가해자로 추정되는 사람의 편은 들지 않는 게 맞다고 보는데요
'둘리배' 나 '중립기어' 같은 좋은 표현들 많죠
viatoris
IP 172.♡.94.43
09-16 2025-09-16 08:50:44
·
@eeeeee님
편을 든다기보다, 가해자라고 추정되는 사람이 본인 주장도 못하게 하면 안되지 않나 하는 얘기입니다.
eeeeee
IP 118.♡.83.194
09-16 2025-09-16 14:08:10
·
@viatoris님 "외부기관 조사, 나중에 알고 보니 어느 법률사무소의 한 변호사의 조사에 임하라고 했습니다. 저는 당의 지시나 요청을 거부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ㄴ 가해자 진술 조사 때 본인 주장은 이미 한 걸로 보입니다
닉네임은농부
IP 118.♡.82.192
09-15 2025-09-15 11:54:16 / 수정일: 2025-09-15 11:55:29
·
저는 당연히 진실 게임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특히 성인지 사건의 경우가 더 그렇죠. 진실을 밝히고자 하는데..

피해자측이 언론에 언급하면 정의고발이고
가해자측이 언론에 언급하면 2차가해고
이런 풍토는 없어져야할거 같다는 생각이에요

저 입장문에 나와 있듯이 가해자라고 확정된 상태가 아니니까요...
Everlasting_
IP 106.♡.205.211
09-15 2025-09-15 12:14:00
·
@닉네임은농부님
당 조사에서 이미 가해자로 확정되었고 그 조치로 제명까지 된 사항인데 확정된게 아니라 판단 할 수 있나요...?
게다가 지금껏 아무말 없다가 갑자기 입장문을 쓰는 이유도 몹시 이상합니다
와싸다
IP 180.♡.23.198
09-15 2025-09-15 12:16:25
·
@닉네임은농부님 노래방 성추행은 목격자도 있습니다. 쉴드 적당히 치세요.
닉네임은농부
IP 118.♡.82.54
09-15 2025-09-15 12:44:53
·
@와싸다님 제 댓글 어디가 쉴드인지요... 오바도 적당히 하세요
닉네임은농부
IP 118.♡.82.54
09-15 2025-09-15 12:45:22 / 수정일: 2025-09-15 12:46:48
·
@Everlasting_님 당 제명이 죄가 확정 된게 아닙니다. 법리적 다툼이 아직 진행 중이죠

성인지 사건으로 회사에서 짤리고 법적 다툼에서 무죄가 나온 사례가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가해자측을 옹호해서가 아니라, 법적 다툼이 아직 진행중이란 말이에요
Everlasting_
IP 106.♡.205.211
09-15 2025-09-15 15:01:50
·
@닉네임은농부님
네 법적다툼이 남아있는건 맞습니다
다만 당내 조사할땐 (밖에서 보기엔) 큰 의견이 없다가 이제와서 적극적으로 의견을 쓰니 의문스러워서 말하는겁니다
브렛
IP 118.♡.116.125
09-15 2025-09-15 11:56:02 / 수정일: 2025-09-15 11:56:34
·
무엇이 진실인지는 결국 수사와 재판을 통해야 결론이 나겠는데...
추가적으로 '여론전'을 택했으니 조용하긴 쉽지 않겠습니다.
꾸탱
IP 118.♡.15.200
09-15 2025-09-15 11:56:11
·
이제서야? 라는 생각이 드네요 제명당할때 항소를 했어야지
삭제 되었습니다.
StanleyKou
IP 223.♡.52.166
09-15 2025-09-15 14:20:54
·
@민주만세님
삭제 되었습니다.
무한사랑
IP 147.♡.90.16
09-15 2025-09-15 16:16:49
·
@민주만세님 글마다 따라다니며 댓글로 비꼬는 수준이 남다르시네요..... 빈댓글이 달려도 전혀 개의치 않는 강철맨탈이십니다. 존경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동굴인
IP 211.♡.8.123
09-15 2025-09-15 16:53:55
·
@민주만세님
와싸다
IP 180.♡.23.198
09-15 2025-09-15 12:02:35
·
조국혁신당은 이제 강미정씨가 나쁜x 되어야만 회생 가능하거든요
ENYA
IP 211.♡.160.42
09-15 2025-09-15 12:08:12
·
김보협이 이정도이니 신우석 추가 징계에 나서면 아주 볼만하겠군요.
Goldmund
IP 124.♡.91.30
09-15 2025-09-15 12:08:27
·
끔찍한 진흙탕의 서막같은 글이네요.. 분명 저 스스로도 '김보협은 일단 쓰레기'에 퀘스쳔 마크를 달지는 않긴 했네요.
cccp91
IP 115.♡.63.141
09-15 2025-09-15 12:15:00 / 수정일: 2025-09-15 12:15:47
·
결백하면 사건초기에 당당하게 문제 제기 했어야죠. 조사 끝나고 제명되고 나서 이제 와서 하는 말은 신뢰하기 힘들지요.
SevenSign
IP 116.♡.46.66
09-15 2025-09-15 12:15:12
·
사실 입장문으로서 잘 쓰여진것 같고, 눈에 띄는것은 노래방가자고 한 사람이 고소인이네요 ㅋㅋㅋㅋ 왜 음모론이 떠오를까요? 제가 비정상일까요? ㅠㅠ
와싸다
IP 180.♡.23.198
09-15 2025-09-15 12:17:40
·
@SevenSign님 강미정씨가 이런 2차가해글 고소한다 선언했습니다. 자신 있으시면 지우지 마세요.
akffla
IP 118.♡.206.5
09-15 2025-09-15 12:23:36
·
@와싸다님 강미정씨 얘기가 모두 진실이라는 증거가 나왔나요? 아직 수사 결과가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봐야하지 않을까요?
SevenSign
IP 116.♡.46.66
09-15 2025-09-15 12:23:50
·
@와싸다님 이정도 의견표현도 못하나요? 제가 당사자도 아니고
와싸다
IP 180.♡.23.198
09-15 2025-09-15 12:24:43
·
@akffla님 그럼 무고한 사람 출당시킨 당은 뭡니까? 조사도 안끝났는데 출당시켜요?
Letede
IP 221.♡.238.79
09-15 2025-09-15 12:25:42 / 수정일: 2025-09-15 13:45:07
·
@SevenSign님욕하는게 아니라 굳이 물어보셔서 대답드리는건데 비정상이 맞습니다.
노래방가자 = 성적인 뭔가를 허락한다라고 생각하시나보네요.
무죄추정원칙은 법정원칙이지 사회적으로 책임 면제가 아닙니다.
억울하다면 제명당한 이유가된 외부조사 내용 풀로 공개 하라고 하세요. 왜 당이 제명을 했나.
와싸다
IP 180.♡.23.198
09-15 2025-09-15 12:26:11
·
@SevenSign님 피해자가 노래방가자해서 음모론이 떠오른다. 이거 2차 가해인거 인지하시지 못하는거에요? 자신 있으면 남겨 두세요.
SevenSign
IP 116.♡.46.66
09-15 2025-09-15 12:26:28
·
@Letede님 성적인 뭔가가 아니라 셋팅당한것 같다라는 의견으로 말씀드리는겁니다.
akffla
IP 118.♡.206.5
09-15 2025-09-15 12:29:06
·
@와싸다님 노래방으로 가자고 한 사람은 따로 있는건 누구나 인정하는 사실 같습니다. 실제로는 보보믿믿 보고서였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외부기관이 다 옳다고 믿었나 보지요. 신중하지 못한 결정이었고 그래서 옥중의 조국 대표님도 출소 후 서두르지 않으셨다고 판단합니다.
Letede
IP 221.♡.238.79
09-15 2025-09-15 12:29:38 / 수정일: 2025-09-15 13:14:11
·
@SevenSign님 그러니깐 그 근거가 당내에서 조사 끝나 제명당한 사람의 혼자 주장이란게 문제란겁니다. 김보협의 말을 믿고 피해자말을 안믿을 다른사유가 있을까요?
그리고 노래방건은 무엇보다 목격자도 있습니다.
akffla
IP 118.♡.206.5
09-15 2025-09-15 12:32:52
·
@Letede님 경찰 수사 결과까지는 둘리배를 만지는게 가장 안전하지 않을까요? 조용히 기다리는게 가장 조국대표님이 기대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키즈리턴
IP 114.♡.140.62
09-15 2025-09-15 12:56:45
·
@SevenSign님

그게 강미정이 작업했다는 음모론을 제기 하시는 거잖아요?
SevenSign
IP 116.♡.46.66
09-15 2025-09-15 13:24:53
·
@키즈리턴님 제 개인적인 생각은 그냥 강미정도 당했다에 한표입니다.
akffla
IP 118.♡.206.5
09-15 2025-09-15 12:21:46 / 수정일: 2025-09-15 12:23:52
·
왜 좌파는 이런 공작에 매번 당하고도 교훈을 얻지 못하는지... 조국대표님이 신중히 기다린 이유가 다 있었습니다.
비제이촤
IP 106.♡.207.232
09-15 2025-09-15 12:22:58
·
생각보다 더 역겨운 쓰레기였군요 김보협.
Letede
IP 221.♡.238.79
09-15 2025-09-15 12:23:56
·
이미 당에서도 인정하고 있는부분을 처움부터 끝까지 허위주장, 공격자로 몰고 있군요
아니라는 근거도 노래방,택시,삼보일배 때 목격자가 없다는건데 목격자도 있었죠.
SevenSign
IP 116.♡.46.66
09-15 2025-09-15 12:25:53
·
저는 둘리배 만지렵니다. ㅋㅋㅋㅋ 첫댓글에 우르르르 추천, 확인해보니 가입한지 얼마되지도 않은 사람들이 대부분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싸다
IP 180.♡.23.198
09-15 2025-09-15 12:27:12
·
@SevenSign님 네 둘리배 만지세요. 전 스샷 떠서 강미정씨 법률 대리인에게 보내드리죠 뭐.
SevenSign
IP 116.♡.46.66
09-15 2025-09-15 12:29:33 / 수정일: 2025-09-15 12:32:33
·
@와싸다님 네 보내세요. 전 피해자가 누구인지 이름 석자도 모르는데 ㅋㅋㅋㅋㅋ 뭔 2차 가해자라는건지 피해자라는 사람 이름이라도 나왔어요? 내가 억울하게 무고죄 당하면 2차가해란 명목으로 뭐 항변도 못하는 시스템을 원하는건가요? 뭔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 법원판결조차 아직 안나온건인데
와싸다
IP 180.♡.23.198
09-15 2025-09-15 12:32:31
·
@SevenSign님 아 피해자 이름도 모르시는데 저 글 보고 피해자가 노래방 가자고 했으니 음모론 운운하는군요. 알겠습니다. 원하시는대로 해드리죠.
Letede
IP 221.♡.238.79
09-15 2025-09-15 12:35:05 / 수정일: 2025-09-15 12:36:57
·
@SevenSign님 아니 그러니깐 본인 감 말고 이사건이 악의적으로 셋팅된 걸로 보시는 사유나 알려주세요.
님께서 생각하시는 가해자 (노래방 가자고한 사람)는 김보협의 무죄추정원칙에는 해당안됩니까?
SevenSign
IP 116.♡.46.66
09-15 2025-09-15 12:37:26 / 수정일: 2025-09-15 12:37:37
·
@와싸다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21605?c=true#150113688CLIEN
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17106CLIEN
CLIEN


https://www.clien.net/service/popup/userInfo/posts/mparker8888?&po=5CLIEN
CLIEN
takemall
IP 117.♡.2.238
09-15 2025-09-15 21:50:24 / 수정일: 2025-09-15 21:51:06
·
@와싸다님 내 말에 동의안하면 고소인가요? 뭐 공산당 당원이라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메칸더v
IP 223.♡.178.28
09-16 2025-09-16 01:22:08
·
와싸다님// 아니 댓글로 뭐 다른 의견을 말할 수도 있는거지 뭐하자는 플레이시죠? 지나가다 보고 좀 이상하다싶네요. 적당하십시다..
GongDark
IP 221.♡.232.85
09-15 2025-09-15 12:30:07
·
가해자에게 확실한 책임을 묻고, 당내 분란을 깔끔하게 조정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할 조국에게 어디 한번 해봐 하면서 가지고 노는것 밖에 안되죠.
K__W
IP 1.♡.182.76
09-15 2025-09-15 12:46:42 / 수정일: 2025-09-15 12:46:58
·
가해자 둘 중 한 명이 기자회견 준비한다더니 이 양반이었군요.
탄원서 받고 다닌단 받글도 돌더만...

글 맥락으로 볼 때 제명당한것도 억울하다는 걸로 읽히는데, 이런 같잖은 글로 언론플레이 할 생각 말고 그렇게 억울하면 법적 대응을 하세요.

제명당한 것도 가처분 걸 수 있을거고, 소위 가해자라 불리던 이들에게도 무고로 법적 대응 충분히 가능할텐데 그 내용은 없군요.

물론 제명에 대한 가처분은 조국혁신당에 걸어야 할텐데, 꽃 지지율 보니 당 지지율 1.5% 나오는 상태인데 법적 판단이 끝날 때까지 그 당이 제대로 남아있을련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근데 여기서도 가해자 신우석은 꼭꼭 숨었네요.
숨바꼭질 하는것도 아니고 말이죠.
와싸다
IP 180.♡.23.198
09-15 2025-09-15 12:49:18
·
@K__W님 저 위에 지지자들 상태 보니 조국혁신당은 이 사태 해결 못할걸로 보입니다. 개혁신당보다도 지지율 낮은 이유를 본인들이 모르는거 같아요.
봄결대디
IP 14.♡.156.2
09-15 2025-09-15 12:48:15
·
김보협.... 기자였던걸로 기억하는데...yo
GongDark
IP 221.♡.232.85
09-15 2025-09-15 12:54:23
·
@봄결대디님 문재인의 신뢰를 받는 기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새우깡-
IP 211.♡.90.169
09-15 2025-09-15 13:51:30
·
국가적 경중을 생각하믄
이게 지금 그렇게 중요한 문제인가 싶은데

지금 이순간도 어디선가 살인이 일어나고, 자살이 일어나고, 성폭행, 성추행이 일어날텐데

몇달이 지난 사건에 대해 진실공방이나 하고 있으니

당사자에겐 너무도 중요한 문제이고 인생이 걸린 문제라 생각해서 존중합니다만...

거시적인 입장에서
이 문제가 지금
내란을 기획하고
전쟁을 도발했고
뇌물, 비리, 세금등 온갖 문제가 터진마당에 시선을 쏠릴일 인가 싶습니다.

자꾸만 저는 다른 의도가 있다는 생각이 드는게 망상인지 합리적 의심인지 스스로에게 되묻습니다.
SevenSign
IP 116.♡.46.66
09-15 2025-09-15 15:37:33
·
@새우깡-님 저도 이렇게 생각합니다. 참 시기가 ㅋㅋㅋㅋ
bizcul
IP 151.♡.5.187
09-15 2025-09-15 14:36:14
·
저 같으면 내가 하지 않은일로 징계준다고 하면 의혹 제기되자마자 펄쩍 뛰고 반발했을텐데요. 그때는 조용하다 왜 지금에서야 무죄를 항변하는지 잘 이해가 안갑니다. 그리고 강대변인이 무고를 했다면 탈당까지 감행한 그녀가 무슨 득을 보자고 그랬는지도 설명이 안됩니다.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IP 59.♡.96.36
09-15 2025-09-15 14:36:54 / 수정일: 2025-09-15 14:38:55
·
첨부터 당내 해결이 아닌 경찰에 신고 했어야 함.
당은 당권 부류 후 경찰 수사후 징계 결정한다고 했어야 하고...
성 뿐 아니라 모든 범죄 일은 진실게임이 시작되기 때문에...
덤으로 당내 징계때는 왜 가만히 있었던건지 의아하긴 하네요.
주인놈아밥줘
IP 103.♡.106.250
09-15 2025-09-15 14:39:43
·
본문에서 제일 중요한건 무죄 추정의 원칙이 지켜져야한다는 겁니다
유죄추정의 법칙은 정말 심각한 범죄행위라고 생각합니다
골드플랫멤버
IP 1.♡.129.47
09-15 2025-09-15 15:16:09
·
당내 징계는 왜 고분고분 당했나요? 이제와서 왜 반박을 하나요? 너무 웃기네요.
랜슬럿
IP 118.♡.110.74
09-15 2025-09-15 16:05:05
·
뭐... 수사 결과 봐야 겠죠.
성환아빠
IP 203.♡.188.253
09-15 2025-09-15 16:41:04 / 수정일: 2025-09-15 16:41:14
·
2차 가해라고 불릴만한 확정적 명시적 기준에 대한 사회적 합의가 있었으면 합니다.
동굴인
IP 211.♡.8.123
09-15 2025-09-15 16:58:26
·
피해자가 주장하는 것과 가해자가 주장하는 것 사이의 사실관계는 확인 가능한 것이 있을 듯하네요.
그것으로 누구 말이 신빙성이 있는지 판단 가능할 듯합니다.
홍식이
IP 121.♡.57.128
09-15 2025-09-15 17:03:40
·
근데 조금 이상한 부분이 성희롱 부분에서 입에 담지 못할 말을 한 부분요 사회적 위치에 있고 그리고 다 공개된 자리에서 그런 말을 할수 있을까요? 저는 되게 자극적이게 일부러 만들어진 말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고미고미
IP 110.♡.116.220
09-15 2025-09-15 17:04:14
·
가해자 진술조사 한번 안 하고 징계 바로 했다는 건 이해가 안되네요.
그래도 양쪽 조사(진술)는 하고 결정해야지. 한쪽 진술만 듣고 어떻게 결정 합니까.
외부위탁조사결과가 부실로 드러나면 제명도 뒤짚힐 수 있고, 복귀할 수도 있겠네요.
당은 만신창이 되겠지만.....
eeeeee
IP 118.♡.83.240
09-16 2025-09-16 08:29:26 / 수정일: 2025-09-16 08:29:48
·
@고미고미님 "외부기관 조사, 나중에 알고 보니 어느 법률사무소의 한 변호사의 조사에 임하라고 했습니다. 저는 당의 지시나 요청을 거부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ㄴ 가해자 진술 조사는 한 걸로 보입니다
asfwefweadsvxz
IP 175.♡.96.176
09-15 2025-09-15 22:29:08
·
하도 예전 일이라 기억이 좀 섞여서 헷갈리는데 동석자 증언도 감안해서 징계 내렸던거 아닌가요? 일단 무죄추정의 원칙은 동의 하지만 '11번 저는 노래방 회식 다음날인 12월13일 참석자 전원에게, 전날 안전하게 귀가했는지, 저를 포함해 누구에 의해서라도 불쾌한 언행이 없었는지 물었습니다.'은 상식적이지는 않네요. 전원에게 물었다고 하면 뭔가 문제가 될 꺼리가 있을 여지가 있다고 스스로 느낀거 아닌가요?
공명정대
IP 27.♡.223.243
09-15 2025-09-15 22:43:23 / 수정일: 2025-09-15 22:43:38
·
작년 7월 발생한 성비위를 그때 바로 신고했더라면, 하다못해 12월에 노래방에서 발생한 성비위를 그때 바로 신고 했더라면 일이 이렇게 커지지는 않았을 것인데 4월말에 고소하니 김보협이 난 그런적 없다고 하는 것 아닐까요?
바이돌
IP 211.♡.46.251
09-16 2025-09-16 00:59:14
·
한겨례 출신이라 그냥 피해자의 눈물이 진실이라고 대꾸해주고 싶지만
박원순 시장 때의 광기가 자꾸 생각나네요.
너무 이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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