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i.co.kr/arti/economy/property/1218530.html
“한국도시연구소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2025년 상반기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분석’ 보고서를 보면, 1월 월간 151건에 불과하던 해제 건수는 2월 442건, 3월 858건, 4월 497건, 5월 915건으로 늘더니 6월에는 1067건을 기록하며 정점을 찍었습니다. 지난 2021년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의 해제 이력 공개 이후 줄곧 월 100건 안팎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이례적인 수준입니다. 특히 최고가에 거래 신고했다가 해제한 계약 건수는 1433건, 비율로는 전체 해제 건수의 36.5%로 꽤 높았습니다. 이에 도시연구소는 신고가 거래의 해제 신고가 증가한 점을 주목하면서 “시장 교란 가능성이 있는 해제 거래에 대한 검증과 패널티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서울 강남 아파트는 정말로 자산이 있는 사람들이 거래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 비싼 홍콩 아파트도 실제 소유자들의 소득이 매우 높아서 집값/소득 비율이 20이 안되는데, 서울 강남은 80 가까이 되서, 소득이 별로 없는 사람들이 강남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는 경우가 너무 많다는 이야기를 들은적 있습니다.
지난 6월 대책 전에 계약했다가 취소하는 사례가 급증했나 봅니다. 저는 기사의 주장처럼 시세 조작 시도보다는 … 어떻게든 매입하려고 했던 마지막 시도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한국도시연구소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2025년 상반기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분석’ 보고서를 보면, 1월 월간 151건에 불과하던 해제 건수는 2월 442건, 3월 858건, 4월 497건, 5월 915건으로 늘더니 6월에는 1067건을 기록하며 정점을 찍었습니다. 지난 2021년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의 해제 이력 공개 이후 줄곧 월 100건 안팎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이례적인 수준입니다. 특히 최고가에 거래 신고했다가 해제한 계약 건수는 1433건, 비율로는 전체 해제 건수의 36.5%로 꽤 높았습니다. 이에 도시연구소는 신고가 거래의 해제 신고가 증가한 점을 주목하면서 “시장 교란 가능성이 있는 해제 거래에 대한 검증과 패널티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서울 강남 아파트는 정말로 자산이 있는 사람들이 거래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 비싼 홍콩 아파트도 실제 소유자들의 소득이 매우 높아서 집값/소득 비율이 20이 안되는데, 서울 강남은 80 가까이 되서, 소득이 별로 없는 사람들이 강남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는 경우가 너무 많다는 이야기를 들은적 있습니다.
지난 6월 대책 전에 계약했다가 취소하는 사례가 급증했나 봅니다. 저는 기사의 주장처럼 시세 조작 시도보다는 … 어떻게든 매입하려고 했던 마지막 시도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다 만들어져서 전산에 등록된) 계약서에서 한글자만 고치려고 해도 수정이 불가능하고 취소 후 재등록해야 합니다.
...주된 이유로 전자계약으로 전환하면서 취소 건수가 늘어난 점을 꼽았습니다. 전자계약으로 진행하면 일부 은행에서 대출 이율을 우대해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때문에 종이로 쓴 계약을 취소하고, 다시 전자 계약으로 전환하는 경우가 있다는 겁니다.
또, 전자계약으로 진행할 때 정보를 잘못 써넣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수정 처리하지 않고 취소하고 다시 하는 경우도 많다는 겁니다. 실제로 전체 거래에서 전자계약이 차지하는 비율이 지난해 4%대에서 올해 20% 수준으로 크게 올랐다는 게 국토부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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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된거처럼 계약서 수정이 취소-재등록 되면서 집계에 포함된게 대부분이라고 하니.. 그렇겠죠...
대출도 않되고.. 자금출처 증빙되야하는 현금 몇십억으로 사야하고.. ㄷㄷㄷㄷ
실거주해야하는 거래도 허가 맡아야하는 지역이라... 시세조작 투기가 될련가 모르겠네요...
신고가 찍히는걸 죄다 부정계약 시세조작인양 치부해버리면 본인들 마음은 편할 수 있겠으나 현실적으로 도움되는건 하나도 없습니다.
경찰서 들어가서 강도질이 더 쉬울거 같네요...
2025년 상반기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42,584 (지난 해보다 50%나 늘어난 수치라고 함, https://marketin.edaily.co.kr/News/ReadE?newsId=02955286642235832)
판단은 각자 하는거죠.
요즘 거래 나오는것마다 신고가인데, '취소건수의 40%가 신고가 거래더라' 하는게 무슨 유의미한 정보일까요.
취소 안되고 정상적으로 거래된 건수도 신고가가 수두룩한데요.
심지어 링크타고 들어가면 기사에도 써있네요.
" 2023년 8월 국토부는 집값 급상승기였던 2021년1월~2022년 2월 사이 매매거래 가운데 ‘집값 띄우기’로 의심되는 자전거래·허위신고 의심 거래 32건을 적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
국토부가 항상 들여다보고 적발하는데, 누가 대놓고 그런짓을 할까요 ㅋ
팩트는 돈 많은 사람, 돈 잘버는 사람이 많다는거고, 그 사실을 인정하느냐 못 하느냐의 차이일 뿐이죠.
있다하더라도 유의미한 수치는 아닐텐데...믿는 사람들이 있으니, 기사를 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