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84863?sid=102
오늘 이재석 경사의 영결식이 있었는데 동료들의 폭로 기자회견도 있었습니다.
경사님을 영웅으로 만들어야하는 사건을 은폐하라는듯한 지시들이 위에서 내려왔다네요.
게다가 유족들에게도 눈물 흘리지말고 아무 이야기 하지말라?
파출소장과 인천해경서장 조사 필요해보입니다.
이것도 일이 커지겠는데요.
정부에서 관심 더 크게 가지고 제대로 조져야 할것 같습니다.
해경청장도 옷 벗을 각오까지 해야할판으로 보입니다.
당시에는 물에 빠진 사람과 앞뒤 안가리고 뛰어들어간 사람, 두 명 모두에게 화가 났었습니다.
잠깐만 생각해보면 어떻게 구해야되는지 알수 있던데
더구나 저 지역에서 근무하시는 분이 인명구조와 지역 환경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었던게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