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뜻을 따라 상식적인 법해석을 하면 되는데 본모습은 양아치 주제에 자기들이 중세시대 귀족이고 왕인양 거룩하고 엄숙한 얼굴로 전국법원장회의를 하며 사법부의 독립을 운운하는데 너무 역겹습니다
조희대와 전국법원장회의는 결국 국민들과 국민들이 선출한 입법부를 협박하는 거죠.
검찰독재에 야합한 사법부는 개혁말곤 답이 없습니다.
조희대와 전국법원장회의는 결국 국민들과 국민들이 선출한 입법부를 협박하는 거죠.
검찰독재에 야합한 사법부는 개혁말곤 답이 없습니다.
근본적인 개혁으로 국민에게 봉사하는 공직자로 만들어야 하지요.
4년이 적당한것 같고 불만있으면 선출직으로 뽑아야죠.
근데 대장동, 화천대유로 50억씩 싸바싸바 돈 해쳐먹은 인간들은...??
권성동, 나경원, 원희룡, 이준석, 오세훈같은 인간들은요??
한동훈, 심우정은 또 뭐고...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식 지들 엿가락 맘대로 챙챙거리는 판결을 뜯어고쳐야죠. 전 이게 기본적으로 사법부 개혁의 핵심중 핵심이라 봅니다.
판결 X같이 주관 곁들여서 하면 판사 개인뿐만 아니라 사법부 전체가 x될수 있다는 그 실질적인 장치를 강력하게 둬야됩니다. 언론 나부랭이들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처럼...
선출직으로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법레기와 기레기를 보면 알수있네요.
견제받지않고 결과를 책임지지 않는 권력이 얼마나 무책임한지요.
과학자나 기술자 같은 우리사회를 이끄는 더 중요한 직군들이 훨씬 많은데 법조인들에게 특혜를 줄 이유가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법조인력에 대한 대우를 일반직업군으로 평준화 시키고 그 대신 과학이나 기술직군에 인재가 모일 수 있도록 사회전반의 인센티브 체계에 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