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kyeongin.com/article/1751534

네. 이미 여러 번 지적된 부분이죠.
바로 캣맘들이 뿌린 길고양이 사료..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335050?sid=102
너구리가 공원에 나타난 것은 먹이 때문이다. 정자 밑에 놔둔 고양이 사료를 먹는 너구리를 보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서울연구원이 지난 3월 발표한 ‘서울 도심지 출몰 야생 너구리 실태조사 및 관리 방안’ 보고서는 “고양이 먹이터가 설치된 구간에서 너구리 촬영 빈도가 높았다”며 너구리가 고양이 사료를 주요 먹이원으로 삼고 있음을 확인했다.
서울연구원 조사도 있었고,
유튜버 새덕후님도 관련 영상들 올렸구요.
비둘기 등 유해야생동물에 대한 먹이주기 행위는
금지하고 과태료 부과할 법적 근거가 마련되었습니다.
문제는 가장 많이 뿌려지는 길고양이 사료는 아직 대책이 없다는 거죠. 🤨
중성화로 개체수 조절한다(TNR)는 유사과학적 발상,
길고양이 공공급식소같은 정신나간 정책은 집어치우고,
생태계 보호와 인수공통감염병 방지를 위한 기본,
일본처럼 최대 500만원(50만엔) 정도 하면 좋겠어요 🙄
오세훈이 서울시에 TNR 도입해서 캣맘, 길고양이 폭증시키고 전국에 유행 퍼트리고,
이명박근혜가 길고양이 보호소 보내는 거 금지시키고
세계에서 유일하게 TNR을 국비 지원 중앙정부 정책화하고,
윤석열은 숫제 국립공원 등 야생동물 보호지역의 들고양이들까지
TNR을 사실상 유일한 개체수 조절 방법으로 하도록 명문화하는 지경에 이르렀죠. 😑
무속, 사이비, 유사과학에는 진심인 집단들입니다.
길냥이도 살고 족제비도 살고 쥐도 사는데,
너구리가 살면 안될거 뭐 있나요?
야생동물 생활권과 인간 생활권이 과하게 겹치는 게 서로 좋은 일이 아니기도 하고,
그 원인이 인위적으로 공급되는 먹이라는 건 확실히 문제죠.
이미 이끌리는 단계를 넘어 캣맘들 먹이에 의존해 번식하고 있습니다.
너구리에게 직접 먹이주는 사람들도 생겼구요.
길고양이 개체수 폭증의 전철을 그대로 밟고 있는 거죠.
그 폐해도 그대로 따라가구요.
고양이, 너구리, 새들, 물고기 흔합니다. 송도는 사실 시골이라서 많은 듯 합니다. 이제 맷돼지나 고라니가 올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추가적으로 박쥐는 사라진듯 합니다.
집앞 너구리 구경하시려면. 링크 클릭(구글 포토) 진짜 집앞 30미터정도 근방이었습니다.
https://photos.app.goo.gl/HnNBPdvyUbSUpjvK8
길고양이에 대한 비판 글은 아니구요. (그런 글 쓴 기억 없습니다)
캣맘에 대한 비판.. 이건 당연한 거 아닌가요?
전염병 무서운줄 모르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너구리같은 야생동물은 매우 높은 확률로 광견병 인자가 있을 확률이 높고 광견병은 치료약 없습니다.
발병하면 치사율 100%입니다.
오직 발병전에 맞을 수 있는 백신만 존재하죠.
도심 한복판에 있는 작은 공원에 가족들끼리 놀러갔다가 당신 가족이 물려서 광견병으로 죽네사네 한다고 생각해보세요.
치사율 100%의 끔찍한 상상입니다.
귀엽다고 접근해서 쓰다듬고 만지시면 댓가를 치룰 겁니다.
너구리 방생으로 고양이 객체수를 줄이려는 방법이요.
천적이면서 생태게 균형을 마추려고요
고양이 잡아가면 지랄해대니 천적을 이용한 객체수 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