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타운홀 미팅 때,
도지사 김진태가 발언 기회 안줘서 화제가 되자
기자 애들이 그에 대한 질문을 했네요.
뭐 질문을 할 수는 있는데,
티비조선 애는 그 질문 자체에 프레임을 씌워서
우리 진태가 야당 지자체장이라 발언 기회 안줬지?라고 질문하네요.
진짜 악날하고 편협한 방씨일가 노예들이네요.
강원도 타운홀 때 보면,
진태가 자꾸 지가 말하려고 끼어들려고 하죠.
즉 그 판을 지가 주목받는 판으로 만드려고 미친짓을 계속 했어요.
만약 이재명이 내란당 출신 대통령이면
진태가 감히 그렇게 끼어들었을까요?
그리고 내란당 도지사 있는 동네에서
굳이 도지사 말이 필요한데 도지사 말 막은적 있었나요?
진짜 방씨 일가 노예 놈들은...
그리고 이건 저도 몰랐는데,
타운홀 미팅 전에 시도지사들하고
대통령이 면담을 먼저 한다네요.
그럼에도 지 할말 하겠다고 끼어들었던 진태는
결국 타운홀 미팅을 지판으로 만들고 싶은 욕심에
그 짓들을 했단말이잖아요.
그리고 그걸 대통령이 막은 것이고...
진짜.. 에휴... 욕이 한바가지 나오네.
이런 프레임 씌워서 물어봐줘라, 등등..
유상으로..
청탁 쇄도하겠네요
김진태는 그날 혼자 빤스만 입고 있었던거랑 다름없는 행동을 한겁니다.
왜 대통령이 얘기하는 자리에 나대요. 야당이라 발언권을 안줬다?
윤석열이었으면 김진태가 그렇게 낄려고 나댔을까요?
도지사 타운홀 미팅 열어라 휴먼
이라고 고양이가 말하고 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