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저런 자가 사법부의 수장자리를 맡는 건 국민들에게 저항하고 제2의 내란을 묵인하는 거랑 똑같습니다.
유력 대통령 후보에 대한 2심 무죄를 상식을 무시한 속도로 유죄취지 파기환송을 결정하여 국민의 선택권을 게무시하고
내란수괴를 시간단위로 체크해서 내란수괴를 풀어준 자가 아직도 재판을 전담하는게 사법부 독립인가요?
저러고도 사법부 운운하는 건 국민들 상대로 우리 미친놈들이예요 라고 자백하는 것과 다를 바 없죠
더 이상 저런 자가 사법부의 수장자리를 맡는 건 국민들에게 저항하고 제2의 내란을 묵인하는 거랑 똑같습니다.
유력 대통령 후보에 대한 2심 무죄를 상식을 무시한 속도로 유죄취지 파기환송을 결정하여 국민의 선택권을 게무시하고
내란수괴를 시간단위로 체크해서 내란수괴를 풀어준 자가 아직도 재판을 전담하는게 사법부 독립인가요?
저러고도 사법부 운운하는 건 국민들 상대로 우리 미친놈들이예요 라고 자백하는 것과 다를 바 없죠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