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이지만 시간 내서 읽어 볼 가치가 있습니다.
전부는 아니지만 구구절절 공감 가는 대목이 한둘이 아니군요.
지가 윤석열도 아니고 사법 쿠데타를 획책하고 실패했으면 그 자리에서 진작 내려왔어야죠.
온갖 국가 행사에 다 참석하고, 대통령에게 어색한 웃음을 날리며 인사하는 모습을 보면 기괴하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어차피 임기 못 채우고 정년 때문에 내려올텐데 빨리 내려오는 게 그나마 명예로운 퇴장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긴 글이지만 시간 내서 읽어 볼 가치가 있습니다.
전부는 아니지만 구구절절 공감 가는 대목이 한둘이 아니군요.
지가 윤석열도 아니고 사법 쿠데타를 획책하고 실패했으면 그 자리에서 진작 내려왔어야죠.
온갖 국가 행사에 다 참석하고, 대통령에게 어색한 웃음을 날리며 인사하는 모습을 보면 기괴하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어차피 임기 못 채우고 정년 때문에 내려올텐데 빨리 내려오는 게 그나마 명예로운 퇴장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대일관련 척지지 않는 현 스탠스 그대로 간다면
뭐.. 대통령에게 계속 힘 실어 주긴 할 겁니다.
나름 열심히 노력했는데
안습이었음 ㅋ
요즘 극우를 보면서 그냥 본인 소신있는 일반 극우로 보이는게 현 상황.
그래도 나이드시면서 스탠스 변화도 생기시는 것 같기도하고.
고장난 시계가 두 번 맞는건가 싶기도 하고.
아이러니하게 보게되는 분 입니다.
전 어버버 하는데
괜히 주필은 아닌듯
상식선에서 보수는 여기까지가
맞는거 같아요
친위쿠데타를 묵인하는 순간
민주주의는 사라집니다
'누구 모른다' 발언은 하늘이 두쪽나든 다시 재판을 해야하는 것이고,
대한민국을 위기로 만들고자 했던 내란수괴의 구속은
시분초를 다 따져서라도 풀어줘야만 하는 것,,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ㅎㅎ
글로 한 번 지르는 것은 아직 우파 할배들 글빨이 대단하다 느껴지네요
보수쪽에서 저런 메시지가 나오는 것 환영합니다. 잼통령이 정규재를 품은 것이 참 쉽지 않았을텐데요... 확실히 그릇이 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