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는 아버지랑 크로아티아, 올해는 부모님 두분을 모시고 튀르키예를 여행 중 입니다.
떨이 항공권(39)이 갑자기 나와서 세부적인 계획 없이 인아웃 앙카라 일정으로 시작해서 이제 안탈리아에 도착했습니다.
안탈리아에 도착하니 다시 여름이 시작된 기분입니다.
그래도 내일은 바다에도 들어가고 휴식도 취하면 귀국이네요. 내일 일정은 가벼운 편이라 마음이 놓입니다.
(15프로맥스인데 줌 땜에 17프맥이 땅기네요, 색도 디자인도 맘에 안드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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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우리나라 길고양이들과 똑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실제로 실크로드를 따라 우리나라로 전래되었다는게 정설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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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을 봐도 울창한 숲은 못 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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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과 애정의 시선이 느껴져요~
은 멋진 것 같습니다.
요새 확실히 폰 카메라 성능이 좋구나 하고 감탄했습니다.
부모님과 여행다닐수 있는게요^^
부모님 젊으실때 다녀보지 못한게 후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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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불어서 돌아온 기억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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