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는데 날씨 너무 좋으네요.. 반팔입고 나섰는데도, 춥지도 덥지도 않고 살짝 서늘한 이느낌.. 아마 10월말까지면 끝이지않나.. 싶은데요. 지금 많이 즐겨야할것 같네요. 지금의 날씨를 즐기세요~~!
전 다니던 두유 회사 인원 감축으로 권고 사직을 당한 후 택배 포장 관련 업계 포함 어떤 회사든 불러 준 곳 없어서 이직이 평생과 마찬가지로 쭉 안 되고 있어서 절망 중인데 부럽군요.
두유 회사 이전엔 CNC 선반 밀링 기능사 관련 정밀 부품 회사 버튼 맨이었죠.
고용 센터 연계 워크넷 이력서가 있어도 두유 회사만한 곳이 없으니 안 될 수 밖에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