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14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계엄에 대한 확신이 있었던 민주당, 그 확신의 근거를 국민께 공개하라"고 주장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민주당은 지난해 8월 이후 김민석 등 핵심 인사들이 나서서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을 준비하고 있다는 '근거있는 확신(당시 김민석 최고위원 발언)'이 있다고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돌아보면 당시 민주당은 '계엄에 대한 근거있는 확신'이 있었고, 민주당의 행동들은 계엄 할 수도 있다는 정도의 풍문만으로 할 수 있는 행동들이 아니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저는 그때 민주당의 주장이 '내 귀의 도청장지' 같은 근거없는 괴담이니, 근거를 제시하라고 하면서 만약 계엄이 실행되면 여당 대표인 제가 앞장서서 막겠다고까지 했었다"며 "국민들께 송구하고 대단히 유감스럽지만 저는 당시 계엄을 몰랐고 민주당은 계엄을 알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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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은 왜 갑자기 발작인가요
갈곳 없어서 헤매든 놈 살려줬더만...
오늘 유투브 라이브 하나보던데 거기서 저런말 했으려나요 ㅎㅎ
관종은 관종이네요.
신문이나 잘 받으시길
후달리나 보네요 ㅋ
계엄군이 죽인다고 하니 벌벌떨며 계엄해제 표결 참여해놓고선 말이죠.
극우 음모론에 심취하셨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