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10월 11월 12월, 이 세달의 쌀값의 평균 값으로
그해 벼 수매가격을 정하거든요
즉, 다른 달에 얼마가 오르던 농민들의 벼 수매가격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다는요..
따라서 10월 11월 12월 이 세달의 쌀 값을 농협이든 정부던 무조건 큰 폭으로 떨어트려서 농민으로 부터 사는 벼 가격을 떨어트릴거에요
그래야 농민들에게 돈을 적게 주거든요
지금 까지 그래왔었어서... 뭐 이젠 그러려니 합니다...
한국은 10월 11월 12월, 이 세달의 쌀값의 평균 값으로
그해 벼 수매가격을 정하거든요
즉, 다른 달에 얼마가 오르던 농민들의 벼 수매가격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다는요..
따라서 10월 11월 12월 이 세달의 쌀 값을 농협이든 정부던 무조건 큰 폭으로 떨어트려서 농민으로 부터 사는 벼 가격을 떨어트릴거에요
그래야 농민들에게 돈을 적게 주거든요
지금 까지 그래왔었어서... 뭐 이젠 그러려니 합니다...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정부는 시장격리량 대비 소비량 예측에 완전히 실패했어요 가격 안정을 위해 당장 비축미부터 제대로 풀어야 하는데 안푸는게 문제죠
올해는 특히 조금더 오르긴 했지만, 보통 이맘 때까지 쌀값 신경 안쓰고 농협이 돈 왕창 벌게 해주고
농민들에게 돈주는 기준이 되는달 10월 11월 12월에 비축미를 왕창 풀어서 쌀값을 강제로 폭락 시킨다구요..
이게 제가 농사 시작한 20년간 매년 반복되는 일이에요
자료 찾아 보면 정부가 비축미를 매년 몇월에 풀었는지 나올거에요
올해 정도의 격리량 실패로 인한 품귀현상과 유래없는 쌀가격 상승율이면 햅쌀 출하 시기가 된다 해도 가격이 얼마나 하락 할까 싶군요
농민 반발 고려해 수확기까지 별 조치도 없이 이런 쌀 가격 기조를 유지하는 건 잘못 된 겁니다
그동언 안올랐던건 여러분의 월급과 쌀값이였죠 ㅎ
쌀가격이 오를 변수가 없는거 같아요
뭔가 다른 문제가 있는 듯요
(어차피 비축미는 매년 10월 부터 풀던거라)
필리핀이 쌀이 2모작이 되는 나라임에도 쌀 자급율을 포기하면서 쌀농사 시스템이 붕괴해서 최근 쌀을 주번나라들이 식량무기화 하면서 쌀부족으로 배급제 까지 했던 사례가 있죠..
요즘 떡 수요가 올라가서 찹쌀 가격도 오르는거 같은데, 농협이든 정부든 수매를 해줘야 가격이 안정화 될텐데요.
햅쌀이 나와서 그런가 했습니다만 그래도 예년보다는 비싼 느낌이었습니다.
다른 인기 단일품종은 4만5천원이 넘구요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