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세대나 진영을 떠나서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이 되는거 같습니다.
IMF 겪고 군대 2년 2개월 다녀오고 해외도 맘대로 못가던 시대를 겪었는데
이제는 영포티니 하는 비아냥을 2찍들 한테 들어야 하는 신세죠
제가 가끔 창업 강좌를 나갈때 나름 먹고 살만한걸 애들이 알고 있었는데
그때 저한테 한다는 소리가 선생님은 운이 좋았다 시대를 잘 만났다 이런 소리를
면전에서 진짜 아무렇지 않게 하더라구요
전 사업 시작할때 부모님 도움 하나도 안받고 2천만원으로 시작하고
IMF때 집안 무너진 친구들은 아직도 일용직 백수 생활 하는 친구도 있는데 말이죠
오히려 알바만 해도 1년에 해외여행 2번은 다니고 인스타 올리고 자랑하고
한류 덕분에 나가면 한국인이라고 대접 받는 요즘시대에 태어나고 싶다는 생각도 드는데
저도 20대-30초 에는 가지지도 못했던 집을 그들은 가져야 하고..
왜 집이 없거나 부유하게 살지 못하는게 우리가 걷어찬 사다리 때문이라고 생각 하는지 참 아쉽더군요
그런데 이런 혐오 문제는 점점 모든 진영 세대 성별에 전염되는거 같더군요
사업자들은 모두 나쁜사람이라 지원해줘선 않된다
나이든 사람들이 우리의 미래를 뺏아가고 있다
여자 때문에 남자 때문에 내가 취업을 못하고 있다
윤석렬을 감방에 보내고 나니 이제 우리들에게도 문통 / 잼통 이간질 하고
원대 / 당대 세력으로 나눠놓고 싸움 붙이고
조국당 / 민주당 갈라치기 하고 이런 혐오를 뿌리려는 시도가 계속되고
그게 또 일부 먹힌다는게 참 안타깝네요
가끔 보면 사람들도 그냥 욕할 건수를 찾을 뿐이고 극혐당이나 기득세력은
그에 따른 먹잇감을 제공해 주는 역활을 하는게 아닌가 생각이 될 정도더군요
그래서 저는 늘 커뮤니티에 혐오를 뿌리고 다니는 자들을 경계 합니다
혐오로는 세상을 바꿀수 없습니다 우리도 늘 논란이 아니라 개선할수 있는 방법이나
생산적으로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것에 집중하는게 어떨까 생각하네요
아나키스트 사상은 역사적으로 젊은층의 체제붕과 시회붕괴를 야기했습니다.
상호 혐오는 아나키스트가 사회해체를 위하 만든 선동인데 이게 젊은층에 선동수법으로 역사적으로 아주 잘 먹혀요.
그후 독재정부가 세워지죠.
이걸 자각해야 하는데 너무 무지합니다.
극우는 무지한데 잘난체를 하고 싶은 중2병인데, 혐오로 표출되죠.
권위주의 교육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냥 범죄자 처벌입니다
가고 있습니다. 욜로 탕진등 SNS 의 남들이 행복할 때만 봐서
가난이라는 게 없었던 유일한 세대죠
IMF 서브프라임으로 풍비박산 나는걸 자기 눈으로
못 보니 행복 너무 쉽게 보이겠죠
외제차 타야해서 전액 할부 해 드렸습니다로 외제차 사야 되고
1년에 해외여행 2번은 무조건 가야 하고.. 밥은 늘 먹고 싶은거 먹어야 하고
미래를 위해 지금의 워라벨은 양보할수 있다고 안성재가 말하면 꼰대라 하고
솔직한 심정으론 물질적 풍요가 뇌를 망치고 있다고 생각 합니다
오죽하면 요즘의 트렌드가 도파민이겟을까 라는것두요
문제 해결이 목적이 아니라 화내는게 목적인 애들과 동조자들이 있는게 크죠.